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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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posts![[오버워치]블리자드 월드 개장](https://img.zoomtrend.com/2018/01/29/e0028092_5a6eab41d9c82.png)
[오버워치]블리자드 월드 개장
작년 블리즈컨에서 나온 신맵 블리자드 월드가 이제야 업데이트되었네요. 이야 정말 빠르다..진짜 한달에 한번씩 업데이트하냐? 기억속에서 잊혀질 지경. 오버워치 세계관의 테마파크라 오버워치는 빠졌지만 이런 테마파크 실제로 한번 만들어줬으면 좋을정도로 블리자드 게임들의 요소가 가득합니다. 지도에 나오는 테마파크는 거대하지만 실제로 게임상에서 볼수있는 건 오른쪽 하단의 일부, 하스스톤여관에서 시작해서 검은왕의 통치까지네요. 테마파크 컨셉답게 화려하고 밝은 색채가 아주 인상적이고 익숙한 오브젝트나 놀이기구가 많아서 볼거리는 상당히 좋습니다. 플레이 느낌은 현재로서는 우회로가 엄청 많아서 정면에만 집중하기 힘들다는 정도? 겐트 날뛰기 참 좋아보이네요. 신맵과 함께 나온 새 스킨들. 라인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빠른대전 D.Va 10연승...
요즘 지난 글들(http://ongchip.egloos.com/6274509, http://ongchip.egloos.com/6274802)을 보면 알겠지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D.Va를 주로 플레이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티란데 승률하락과 함께 뽑은 전설 스킨 , 그리고 이후 잘 나오는 승률 및 MVP 등 다양한 이유로 플레이 중이다. 12월 28일에 쓴 이전 포스팅(http://ongchip.egloos.com/6274802) 이후, MVP를 총 3번 더 했다. https://www.hotslogs.com/Replays/ShareReplay?ReplayShareID=22184https://www.hotslogs.com/Replays/ShareReplay?ReplaySh

뒤늦은 트레이서 넨도로이드 구입
그저께 애니메이트 용산지점에 간 이야기를 올리면서 구매 의욕이 드는 물품이 없다고 썼지만 사실은 하나 눈에 들어오는 게 있었다. 의 등장인물인 트레이서의 넨도로이드였다. 게임은 하려다가 말았으면서 어째 트레이서에게는 계속 눈길을 주고 있었고 트레이서 넨도로이드 자체가 호평을 받았던 걸로 알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도 좋았고. 그리고 보통 넨도로이드가 오만 원이 넘어가는 가격인데 비해서 이건 47,900원. 알아보니 나온 지 꽤 되어서 그런지 파는 곳도 한 곳밖에 못 찾았고 거기도 55,000원이었다. 결국 구매... -_-a 원래 피규어를 사봤자 그 돈으로 만화책을 사고 말지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걸 잘 구매하지 않는데 어째 신이 강림하셔 버렸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D.Va 연속 MVP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MVP와 추천기능이 있다. 오버워치처럼 다시 보여주지는 않지만, 어쨌든 킬어시데스, 각종 피해량 등을 통해 계산되어 나오는듯 하다. 아무리 피해량을 많이 줘도 데스가 많고 킬어시가 낮으면 잘 안 주는 것 같다. 꼭 승리한 팀에서만 나오지는 않고 패배한 팀에서도 나오긴 하지만 승리한 팀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하츠로그에서 보면 MVP percent가 나온다. 물론 당연하게 업로드된 리플레이들 기반이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MVP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한 팀에 5명씩, 총 10명이 게임하는데, 그 중에서 MVP는 1명이 뽑히므로, 확률은 10%이다. 하지만 나는 5%내외를 왔다갔다하며, 이는 평균적으로 20판에 한번정도 MVP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