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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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용기(?)가 필요할듯한 캐릭터 상품
게임은 그렇다쳐도 이걸로 당당하게 덕밍아웃입니다? 현실에서는 중동테러조직 IS가 인질납치다 살해다 호텔습격이다 한창 세상을 시끄럽게 만드는 와중에, 원작소설과 애니메이션 등 작품 자체의 평가는 솔직히 그시기합니다만 어쨌든 상업적인 성과는 잘 나와서 공인과 동인을 막론하고 꾸준히 잘 나오고 있는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관련상품들입니다. 이번에는 그 관련 동인액션게임과 정식상품인 아이폰 커버에 대해 썰을 풀어보려고 해요. 먼저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동인게임인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VersusColors' 부터. 10년전 사이버포뮬러 동인레이싱게임을 내놓기도 했던 물건너 아마추어 제작팀 PROJECT YNP가 지난 겨울C87에서 내놓은 신작이며, 주인공 이치카

아오오니 (青鬼.2014)
적인왕 - 소설 연재란 바로가기 2009년에 noporops가 RPG 쯔구루 XP로 만든 동인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14년에 고바야시 다이스케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조감독 출신인 고바야시 다이스케의 감독 데뷔작이다. AKB 멤버 이리야마 안나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전학생인 준이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양아치인 타쿠로한테 찍혀서 괴롭힘을 당하자 같은 반 반장인 안나가 다가와 위로해주려고 했는데 그 마음이 닿지 못한 채, 타쿠로가 타케시, 미카, 히로시, 준을 데리고 괴물이 산다는 소문이 떠도는 폐가 ‘제일 하우스’를 찾아가고 준이 걱정된 안나가 몰래 따라 들어왔다가 저택 문이 저절로 잠기더니 전신이 시퍼런 식인 괴물 ‘아오오니'의 습격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서브컬쳐 좋아하네.
최근에 모 뒤숭숭한 사건과 더불어서 서브컬쳐가 힘내자는 광고를 보고 기절초풍하여 블로그에 글을 쓴다. 나는 자주 가는 R 위키사이트에서 서브컬쳐 힘내자는 광고를 보고 어떻게 생각했는지 아는가? 충격받았다. 우선은 그 망할 게임가지고 힘을 내야하고 마치 자신들을 지원해야 도덕이라는 시시껄렁한 메세지를 담고 있었다. 이 메세지를 보고 거부감을 느겼다. 게임은 도덕이 아니다. 도덕이 될 수 없다. 게임은 애초에 그냥 엔터테인먼트이지 도덕이니 선이니 하는 가치를 부여하는 즉시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그 상태를 우리는 뭐라고 부르는 지 아는가? 그냥 이걸로 부른다. "쓰레기" 라고 흔히 말하는 그것이다. 왜냐면 게임 자체는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등 수 많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협업한다고 하지만 게임 자체의 가치로써
![[C85] 출품 동인게임 종합 홍보영상](https://img.zoomtrend.com/2013/12/22/c0008512_52b5512cc0b5e.jpg)
[C85] 출품 동인게임 종합 홍보영상
원본 페이지 포탈 이번 코미케에도 역시, 시작 일주일을 앞두고서 에델바이스의 나루 氏 주최로 출품 예정작의 홍보영상이 작성되었습니다. 자주 그렇듯 여러 서클의 자료가 제 때 도착하지 않았다 하고, 주최자부터가 작품의 마스터 업과 겹치는 바람에 영상 제작할 시간이 부족, 따라서 기한일이었던 어제 24시에서부터 마감을 8시간 연기, 즉 오늘(12월 21일) 0시에서 오전 8시 사이에. 꼴등 組가 헤드 슬라이딩으로 자료를 밀어넣는 말법수라장 모드를 거쳐 완성되었다는 영상입니다. 그 뭐냐... 수고하셨습니다...... 시청하는 것을 통해, 평소 주목하고 있던 서클에 대해서는 그 작품에 대한 흥미와 플레이 時의 모티베이션을 높일 수 있겠고, 시선 밖에 있던 서클에 대해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