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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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뉴스에 편승하려는 것 같아서 뭣 합니다만

유행하는 뉴스에 편승하려는 것 같아서 뭣 합니다만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10월 26일

이하의 짤방은 본문과 관련이 있을지도? 없을지도? 자기가 싸지른 똥은 자기가 치웁시다. 이럴 때만 사랑하는 고객님들의 관심 요구하지 말고. 우리가 언제 당신들에게 한 번이라도 소중한 고객이었던 적이 있었습니까? 우린 그냥 호갱이었잖습니까? 모든 게이머들을 잠재적 마약 중독자로 매도한 정치가도 나쁘지만, 마치 자신들도 피해자인 양 코스프레하는 당신들은 역겹습니다. PS. '확밀아는 일본 게임이자나' 라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게임의 캐시템

어떤 게임의 캐시템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4월 21일

1. 모나크 온라인에서는 유니크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사용하려면 감정서를 사용해야 함. 2. 그 감정서는 2700원짜리 캐시템에서만 나옴. 3. 그나마도 감정서가 떨어질 확률은 1/17 4. 1/17의 확률을 뚫고 감정서가 떨어졌다!!! 이제 아이템을 감정해 보자!! 5. 옵션이 똥망이다. 6. 감정서를 다시 사야한다. 물론 1/17의 확률로 떨어져 주기를 기대하면서... 무슨 마약 하셨어요 제작자님들??

한국형 하드코어 MMORPG 모나크

한국형 하드코어 MMORPG 모나크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4월 20일

본격 부대 전투 MMORPG인 모나크가 어제 오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그래픽도 괜찮고 부대 전투 시스템도 괜찮아서 넷마블의 회심의 한방이 될 것이라 많은 사람이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전 감히 예상해 봅니다. 이 겜 곧 망함 ... 왜냐구요? 바로 PK시스템 때문이죠. 이 겜은 PK를 당하면 템을 떨굽니다(!!!). GM들은 '분쟁지역 이외에서는 PK당하더라도 템을 드랍하지 않습니다 호갱님~' 이라 하지만 이 개같은 겜은 초반부터 분쟁지역 투성이라는 거... 항간에는 '마을만 벗어나면 분쟁지역' 이라는 평가하는 유저들도 있습니다. 대체 이런 개같은 시스템은 왜 만든걸까요...? 현존하는 대다수의 게임들에 이 시스템이 없다는 게 뭘 의미하는 것인지

모나크 - 부대 전투를 강조하는 MMORPG

모나크 - 부대 전투를 강조하는 MMORPG

8월의 마지막 날이군요.오늘 소개할 게임은 넷마블에서 퍼블리싱하고, 지난 주 주말에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거친 게임인 '모나크' 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게임의 배경은 중세 유럽 풍. 게임의 컨셉을 알 수 있는 영상.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대규모 전투를 구현하는 것이 이 게임의 최종 목표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RTS에서나 볼 수 있었던 '부대 컨트롤' 이라는 요소를 MMORPG에 집어넣은 게 모나크의 세일즈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1차 CBT에 참여해서 게임을 즐겨 본 결과를 이야기하자면 '보석 원석' 을 보는 느낌이었네요.갈고 닦으면 좋은 게임이 하나 더 등장할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인 부대 전투 화면. 저레벨때부터 부대 전투를 체험하고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