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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posts롤 중독이 사회문제?
> ... 출처 : 보기 「롤은 2011년 12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62주 동안 PC방 점유율 1위로, 지난달 초 점유율 44%를 기록했다.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의 약 절반이 롤을 한다는 뜻이다.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업십 2013'은 일명 '롤드컵'으로 불리며 실시간 중계한 포탈사이트를 뒤흔들었다. 검색어 순위를 휩쓴 것은 물론 매 경기 한국에서만 10만여명이 시청했다. 전국 PC방에서 롤을 접속해 즐긴 월간 사용량도 2012년 1월 1,117만 시간에서 올해 6월 7,647만시간으로 1년 반 만에 무려 7배 가까이 늘었다.」 피방에서만 저정도면 집에서 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허허.

LOL Season 3 World Championship 최종 우승팀은 SKT T1!
한국시간으로 10월 5일 토요일 12시에 시즌 3 롤드컵의 결승전이 시행되었습니다. 조별 예선 시작인 9월 16일부터 결승전인 10월 5일까지 근 20일에 달하는 대장정이었던 시즌 3 롤드컵이 마침내 종료되었습니다. 국제 대회가 활발했던 2012년에 비해 국제 대회가 축소된 2013년에서 시행된 시즌 3 롤드컵은 그 의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다음 시즌 4 롤드컵이 열릴때까지 최소 1년간은 이번 결승전의 승자가 세계 최고의 팀으로 등극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이미 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게임이 되었고 우승상금 백만달러라는 획기적인 상금으로 큰 영광을 누릴 수 있는 롤드컵이 마침내 종료되었고 새로운 시즌 3 롤드컵 챔피언이 탄생했습니다. SKT T1 vs Royal Club 3 :
![[LOL] 라이즈와 트린다미어 피규어](https://img.zoomtrend.com/2013/10/06/b0002603_5250029ee7508.jpg)
[LOL] 라이즈와 트린다미어 피규어
업무로 인해 라이엇게임즈에서 잠시 렌탈한 리미티드에디션 입니다. 스맛폰의 사진기능이 그다지 인지 하여간 그닥 멋지게 보이진 않는다는 ㅠㅠ

시즌3 롤드컵 SKT T1 우승!
SKT T1 정말 우승좌에 걸맞은 경기였다. 시즌1 롤드컵 결승도 시즌2 롤드컵 결승도 그리고 이번 시즌3까지도 계속 지켜봤지만역대 세 번의 롤드컵 결승중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상대를 찍어누른 경기가 아닐까.개인적인 우승 MVP는 피글렛. 나는 타팀팬이고 한국 토너먼트는 거의 보지 않기에 SKT T1은 그렇게 잘 아는 편이라 할 수도 없었고, 워낙 유명한 류와 페이커의 제드 영상때문인지 SKT T1이라 하면 페이커 원맨팀이라는 인상이 강했다.하지만 그 인식을 이번 롤드컵을 보면서 점점 바꿔나갔는데, 그 선두에 선 것이 피글렛이었다. 피글렛이 정말 조별예선때부터 잘함.잘 모르다보니 한국 지인들에게 한국에서 쟤가 평이 어느정도나 했더니 그저그렇다는 소리를 듣는다길래 매우 놀랐었다그러면서 지인들이 말하길 임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