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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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극장에서 관람한 영화들 정리
테넷 (2020) - '유명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라고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면 헛돈쓰고, 시간만 허비하는 영화.- 놀란의 단점인, 사실성을 추구하다 망가지는 액션. 단어 하나로 요약하기엔 너무 복잡한 설정과 불친절한 설명 덩어리.- 극장가에서 독주한다고 하지만, 다른 대체제가 있다면 그 영화를 추천할 수준.- 인스타그램에 이 영화를 보았다. 고 자랑하고 넘어가기엔 복잡하고 본격적으로 설정을 파고들어 토론하다 보면, 말이 안 되는 장면이 너무 많아 어느 쪽도 만족시킬 수 없는 영화. 소녀 시절의 너 (2019) - 학교에서 벌어지는 집단 괴롭힘을 소재로 했지만, 역사학도였던 내 눈에 들어오는건, 문화대혁명으로 세대간의 연결을 끊어버린 후 이어진 개방 정책으로 가족과 이웃들에게 버려진 아이들
[라스트 오리진] 다양한 취향을 존중합시다.
성능은 완벽한 탱커면서 저 자그마한 몸에, 갈색, 로리, 숏컷, 납작납작.거기에, 실전에 들어가면 중장갑으로 감싸서 등장하다니 코코 너무 귀여워!!!
[라스트 오리진] 용꿈을 꾸었다.
무적의 용 (!) 이 품에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스킬 구성을 보면, 한번 대기를 했다가 바로 다음 턴에 일제사격으로 포격하는 캐릭터인데그 포격이 광역기라는 점에서 이 무적의 용 이 없으면 당신은 라스트 오리진을 할자격이 없습니다. 수준의 필수 바이오로이드로 군림하게 한 힘이겠죠. 자동전투를 한 시점에서 대기를 못 하고,거기다 대기를 하면 철충의 공격턴을 한턴 넘겨야하니쓰기 어렵다 는 평도 있지만, 보통 이런 밸런스 붕괴 캐릭터를 낼 때는이제까지 나온 캐릭터 중에 보조할 수 있는 녀석이 있다는 겁니다.네.. 강제로 대기상태로 만들어주는 스킬을 가진 바이오로이드죠. 그 녀석만 얻으면, 자동전투 입장 -> 대기 -> 포격 -> 끝. 이라는아름답기 그지없는 공식이 성립합니다. 남
[라스트 오리진] 이 집. 맛있네요
2.0 으로 업데이트하면서 돈을 주니 왕가슴스킨을 주는 커미션이다 에서돈을 주니 유사게임을 하게해준다 고 소문난 라스트 오리진을 해보고 있습니다만 자동/반복전투가 있으니 정말 편-안하게 즐기고 있습니다.가슴 짱 커 ! 는 덤이구요. 재미있구나 수준은 아닌데자원이란 물을 주면 알아서 쑥쑥 커서 가슴을 수확하는 게임이네요. 결론은 라스트 오리진. 정말 가슴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