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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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20~26
리플레이 안올리고 게으름 부리다 보니 어쩐지 엄청 쌓여버렸군요(...). 28화 완결로 잡혔기 때문에 완결 이후 천천히 올라갈수도(...)일단 플레이 계속 하고 있어요~ 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저번에 올린 19화 이후로 있었던 스토리만 로그와 함께 최대한 축약해서 올립니다. [이것저것 다 날리고 최대한 축약한 스토리]나이트클럽에 틀어박힌 세이버 조와 결판을 내기 위해 야밤에 습격. 비형랑이 전기배선을 건드려 손님들을 쫒아내고, 어찌어찌 상관 없는 직원들도 밖으로 나가게 한 후 남아있는 인형들과 전투. 인형들을 정리하고 사장실을 뒤져 비밀 통로 발견. 내려가서 다시 인형들과 함께 있는 세이버&마사카즈와 전투. 비형랑의 마력제거 저주에 나자빠지는 인형들. 그리고 마사카즈도 거기에 얻어맞고 사망.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16~19](https://img.zoomtrend.com/2013/09/01/e0089654_5221d0fa563da.png)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16~19
[스토리] * 16화 12월 18일 오전 10시. 한류성은 정신을 잃은 프란시스카에게 술을 끼얹어 취객으로 위장합니다. 로빈후드는 프란시스카에게 주금비환을 넘겨 몸이 회복되도록 돕습니다. 프란시스카는 이 시점에서 정신을 차립니다. 택시를 타고 어벤저 조의 거점으로 온 일행. 폐빌딩의 3층, 콘크리트가 그대로 들어나 있는 방에 간단한 가제도구를 갖춰 두고 있었습니다. 한류성은 자신의 여동생인 한류나가 곧 돌아올 것이라고 말하고, 30분 정도 휴식을 취합니다. 어벤저조가 마련해 두었던 마력로에 축적된 마력을 깡그리 비워 30분 동안 부상을 치료하고 마력을 회복합니다. 그리고 돌아온 한류나는 상황을 파악한 뒤 경계합니다. 그리고 교섭에 들어가게 됩니다. 한류나는 세이버의 마스터, 키타조우치 마사카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 15
[스토리] 12월 18일 수요일 아침 8시. 안전가옥에서 하룻밤 동안 푹 쉰 후, TV를 켜면 속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밤새 비형랑은 마술사와 영령을 탐지 할 수 있는 영을 임시로 구축한 작은 신전에 불러놓습니다. 성요시의 한 산의 불법 건축물(프란시스카 일행의 거점)이 발견되었고 그곳에서 밤 새 큰 소란과 화재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성요시 전체에서 100명 단위의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그들의 유류품으로 보이는 것이 화재 현장에서 발견 되었다는 것입니다. 뉴스에서는 사찰의 형식을 닮은 불법 건축물의 형태에서 모종의 종교단체가 관련된 사건이 아닌지, 그리고 최근의 연쇄 방화, 도로 저격 사건 등과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지 대대적인 수사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여기에서 습격해 온 세이버측의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13, 14
[스토리] 12월 17일 6시. 거점으로 돌아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잡아 온 어벤저의 마스터를 심문하기 시작합니다. 어벤저 마스터의 이름은 '한류성'. 비형랑은 마안으로 한류성의 정신을 지배한 후, 도망친 어벤저의 자살을 명하게 합니다만 한류성은 불가능하다는 답을 냅니다. 말하기로 그와 버서커의 마스터였던 그의 여동생은 하나의 마술각인을 나눠 가지며 특징과 혼을 공유하는 존재이며, 그 때문에 마술각인을 통해 서로의 위치를 교환 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지금 어벤져의 계약은 한류성이 아니라, 버서커를 잃은 그의 여동생에게 대체되었다고 합니다. 비형랑은 할 수 없이 거점의 위치를 알아내는 정도에서 물러납니다. 프란시스카는 연쇄 방화를 일으킨 이유에 대해서도 물어봅니다만, 버서커를 소환한 것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