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트럴
Posts
3 posts우리팀이 병신같긴 하지만
우리팀이 크보 역사에서 병신같은 시기가 길었고 감독이 병신 같고 프론트가 병신같아도 요 몇년간 나름 성적도 내고 잇는데 예전이라면 모르겠지만 지금도 여전히 같은급으로 취급하는건 아닌듯 ps : 뭐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강현종이 나와서 잠깐 워3썰.
1. 동일아이디로 중복로그인이 가능한 워3 시스템상 어뷰징이 매우 쉬웠고 아예 만나는 사람을 다 이길 자신이 있는 최상위랭커가 이닌 이상 어뷰징은 피할 수 없었고 모두 다 했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안하면 나만 떨어지는데? 안 할 순 없잖아? 이런 느낌. 시간이 남아서 워3레더 기록을 노가다로 읽어서 조회해본 결과 104명 예선중에서 20여명이 어뷰징을 했다는 자료를 수집했던 적이 있거든요. 문제는 이걸 제어해야할 엠겜은 이런 문제에 관심이 1g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증거를 만들어서 눈앞에 들이 밀어도 답글 하나 없습니다. 애초에 장재영이 많은 권한을 행사하던 워3판에 너무 많은 걸 바란 것일지도 모르죠. 2. 딱히 강현종이 워3판을 말아 먹었다곤 생각 안해요. 금

롤 프로게임은 아직 갈길이 멀듯
뭐 꽤 예전얘기같습니다만.. *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검색엔진에 캐떡이나 캐통수등을 치면 쉽게 보실수있습니당. 최근 디아하느라 롤은 전혀 못하고있습니다만 방송은 재밌게보고있습니당. 근데 참 MIG관련 이야기나 현재 롤 프로게임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보면 (인섹 사건이라던지) 여러모로 갈길이 먼것같아요. 게이머 소양교육같은것도 하고 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