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슈프리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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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슈프리머시 - 진지하게 자기 삶을 찾는 용사

본 슈프리머시 - 진지하게 자기 삶을 찾는 용사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24일

본 슈프리머시미국 / THE BOURNE SUPREMACYMOVIE액션 스릴러감상매체 DVD BD2004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7Extra 10 : 664 point = 액션과 스릴감이 넘쳤던 전작을 생각한다면 과연 속편을 만들기 위해서 전편 히로인을 바로 죽일 필요까지 있었는지는……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결국 어둠의 생활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그에게 있어서는 3탄이나 4탄이 있을 수 있다는 여운을 만들었다는 것에 나름대로 의미를 두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을 빼고 보면 전편에서 보았던 재미 이상으로 뭔가 눈에 팍! 띄는 것은 없어서 실망할 수도 있겠습니다. 애써 색다른 분위기를 띄우려 했지만 그것이 보이기보다는 좀 억지스러운 점이 많아서 아쉬웠던 영화였습니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판 '미션 임파서블'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판 '미션 임파서블'

ML江湖..|2012년 9월 19일

21세기 리얼 액션 첩보물로 손색이 없는 '본'시리즈의 계보와 그 '전설'이 계속된다며 호기좋게 나선 액션 영화. 어떻게 봐야할까? 특히나 본 영화를 얘기할 땐 전작을 빼놓고선 말할 수 없는 유형이 있다. 전작 3편을 제대로 못 본 팬들이나, 아니면 한 두개만 본, 혹은 강호처럼 3편을 모두 보긴 했어도, 긴 세월 탓으로 생생함보다 익숙한 'Extream ways'의 선율과 '맷 데이먼'의 리얼 첩보 액션극으로 각인된 정도.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시리즈 연장선에서 볼 때 이 영화가 보유한 DNA는 사실 '익숙한 변이'에 가깝다. 전작에 아우라에 숟가락을 얹고 가는 그런 기분은 물론, 그러면서도 전편과는 차별화를 둔 새로운 액션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 같이 나섰지만, 이마저도 기시감

'본 레거시' 흥행 적신호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8월 10일

새로운 '본'시리즈가 위험하다. 블룸버그는 맷 데이먼이 빠진 새로운 본시리즈의 개봉 첫주 예매 상황이 우려스럽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영화 본 레가시의 첫주 흥행 예상은 3천~4천만달러 사이로 지난 2007년 개봉된 전작의 흥행 성적 6930만달러에 크게 못미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 영화는 미국내에서 약 1억~1억6000만달러의 흥행이 예상돼 맷 데이먼 주연의 전작 본 얼티메이텀이 벌어들인 2억2700만달러에 비해 절반정도의 흥행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제임스 레너가 새롭게 투입돼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본 아이덴티티'(2002)로 시작해 '본 슈프리머시'(2004), '본 얼티메이텀'(2007)으로 이어진 본 시리즈를 제작사 유니버셜이 새롭게 만들어낸 시리즈는 과거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