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9일

포스트: 2|조회수: 0|DATE
Items

Posts

2 posts
영화 싱글 인 서울 후기 평점 무대인사 시사회 (한국 로맨스 영화 추천)

영화 싱글 인 서울 후기 평점 무대인사 시사회 (한국 로맨스 영화 추천)

리쓰남의 영화수목금|2023년 11월 23일

영화 싱글 인 서울 후기 평점 무대인사 시사회 (한국 로맨스 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리쓰남입니다. 이번에 영화 을 무대인사 시사회를 통해 미리 만나보고 왔습니다. 이제는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오고 있는데요. 추운 계절이 오면 몸에 DNA라도 각인되어 있는 것인지 자동 반사적으로 옆구리가 시려오기 마련이죠. 그래서 쌀쌀한 날씨가 되면 그렇게 따뜻하고 달달한 로맨스 영화가 생각나는 것 같은데요. 과 과 같은 웰메이드 로맨스 영화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명필름의 신작 은 로맨스 영화지만 주인공이 혼자여서 괜찮다가 아니라, 혼자여서 좋다고.......

[WoWS]11/29 개발자 Q&A

[WoWS]11/29 개발자 Q&A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1월 30일

드디어 블로그에도 개발자 Q&A를 올립니다. 혹시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거나 궁금한 게 있으시면 질문해주세요. 오역이 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릴게요. Q.(전 개발자 질답에서 인용 - 어뢰정(torpedo boat)은 WoWS의 일반 게임에선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개발진들이 항구전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걸 고려하고 있다.) 1. 이거 확정정본가?(역주: 전 질문에서 아마 어뢰정 있냐라는 질문이었을겁니다. 어뢰정 항구전에서 있냐는 게 확정정보냐는 뜻.) 2. AI가 어뢰정을 조정할 것인가? 3. 항구전에서 AI가 항구에 있는 포들을 자동으로 포격할 것인가? 잘 알겠지만 중소규모의 함선들에게 해안포는(특히 밤에) 치명타가 될 수 있다.A. 1. 아니, 그냥 아이디어일 뿐이어서 확정 정보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