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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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 유신론과 무신론의 양방향 카운슬링
(2024/08/2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맷 브라운' 감독의 은 무구와 방패로 무장한 채 각각 무신론과 유신론의 깃발을 내건 '프로이트'와 'C. S. 루이스'의 치열한 토론을 담은 영화라고 보기엔 다소 무리가 따라 보입니다. 'C. S. 루이스'의 저서 을 접한 '프로이트'가 자신의 집으로 그를 초대하면서 발화되는 이 이야기는 사실상 둘의 대화가 철학적 해석이 아닌 자전적 경험에 의해 주거니 받거니 하게 된다는 점에서 서로를 겨누는 공격이 애초에 그리 예리할 수 없는 속.......
UFC 185 - ShowTime is Over.
결론부터 말하면 오늘 앤소니 페티스와 관련 있는 선수들이 다 졌습니다. 라이트급 챔피언 앤소니 페티스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5라운드 내내 끌려다니며 챔피언을 빼앗겼고, 앤소니 페티스의 동생인 서지오 페티스는 언더카드 경기에서 라이언 베노아에게 2회에 TKO로 졌고, TUF에서 페티스의 팀에 소속되어 초대 스트로급 챔피언이 되었던 카를라 에스파르자도 2회에 TKO로 졌지요. 적어도 오늘은. '쇼타임'은 끝났습니다. UFC 181에서는 각각 파이트 오브 나이트와 퍼포먼스 오브 나이트를 수상하며 보너스를 가져갔던 페티스 형제가 오늘은 작살이 났습니다. 격세지감, 상전벽해라는 말이 어울리는 대회 경기 내용입니다. 메인카드 1경기(플라이급) 헨리 세후도 def. 크리스 카리아소 (만장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