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리모노가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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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충격과 공포의 망상♡익스프레스!!!
오토리모노가타리의 충격과 공포의 오프닝곡 망상 익스프레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계실 나데코 스네이크편의 오프닝곡 연애 서큘레이션을 백마스킹해서 만들어낸 곡인데, 그야말로 극과 극입니다. 단 일격으로 나데코 팬들 넉다운 시키는 위력이로군요. 물론 오토리모노가타리 제1화의 오프닝 정 장면과 겹쳐져서 시너지 효과는 마마마 제3화의 엔딩 magia가 첫 선을 보일때와 비슷한 느낌이로군요. 역시 모에살해자 니시오이신다은데, 샤프트 놈들도 만만치 않구나...

스포일러)오토리모노가타리 2화 감상평
나데코가 메인인데도 불구하고 그녀의 위엄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번 화에서 그녀의 최강 필살기인 흡결귀 펀치가 나왔습니다. 흡혈귀 펀치의 능력은 일반수준의 파괴력의 펀치에 시노부의 귀여움이 합쳐져 어떠한 기술도 따라가지 못하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 필살기 입니다. 추가 속성으로 아라라기 코요미에게는 2배의 대미지가 붙습니다. 앞으로도 추가 될 시노부의 기술들은 이 것보다 더 강한 기술들이 많다고 하니 기대를 해 봅시다. 위의 글은 그냥 뻘소리 입니다. 진짜 감상평은 여기입니다. 이번화의 내용은 나데코가 쿠치나와의 시체를 찾기위해 돌아다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시노부가 나데코의 본성을 파악하죠. 다들 오토리모노가타리에서 갑자기 나데코가 최종보스가

미끼 이야기 OP
안녕하세요 모두의 여동생 센고쿠 나데코 에요 ~ 감상평 : 무서워 ! 뭔가 오싹해 ! 나데코는 이렇지 않아 ! 잘 생각해 봐 원래 나데코는 이랬ㅇ.. 그런데 이거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무섭다 이랬는데 두번째로 보니 묘하게 연애 서큘레이션을 되감은 느낌입니다 ? 지금쯤 교토 어딘가에 있을 니시오 이신 의 심정.jpg

오토리모노가타리 1화 감상평
오프닝이 나오기 전의 임팩트는 원작을 뛰어 넘은 거 같은 오토리모노가타리입니다. 무시무시하군요. 원작도 후덜덜 했지만 애니도 후덜덜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화의 내용은 나데코가 뱀의 괴이에게 홀리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원작을 접하신 분들은 이 것에도 반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말이지요. 결국 기억에 남는 것은 오프닝 전의 영상입니다. 오프닝 전이 너무 임팩트가 컸습니다. 그 뒤의 이야기가 묻힐 정도로 말이지요. 하지만 앞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는 더욱 임팩트가 크니 상관은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이 것은 버틸 수 없습니다. 충격과 공포입니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