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포스트: 11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10 posts

[관전평] 5월 3일 LG:NC - ‘플럿코 7이닝 1실점 5승’ LG, 2-1 역전승으로 2연승

LG가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습니다. 3일 창원 NC전에서 선발 플럿코와 젊은 불펜진의 호투, 그리고 박동원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2-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첫 QS +’ 플럿코 등판 시 LG 전승 플럿코는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첫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5승을 달성했습니다. 구창모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올 시즌 LG는 플럿코의 선발 등판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켈리의 난조와 국내 선발진의 부상으로 물음표로 가득한 LG 선발진에서 플럿코가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플럿코는 1회말 2사 후 박민우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맞고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패스트볼이 몸쪽에 높았던 탓입니다.

[관전평] 4월 28일 LG:KIA - ‘염경엽 감독 무모한 자살 야구’ LG, 3-4 재역전패

LG가 승리를 걷어차며 1위에서 2위로 밀려났습니다. 28일 잠실 KIA전에서 넓은 의미의 주루사 5개를 남발하며 3-4로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염경엽 감독의 무모하기 짝이 없는 자살 야구가 개선되지 않는 이상 LG는 우승을 바라보기 어렵습니다. 홍창기-문성주, 도루 시도조차 말아야 LG는 0-2로 뒤진 2회말 2사 만루에서 박해민의 우전 적시타로 2-2 동점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타자 주자 박해민이 런다운에 걸렸고 그사이 1루 주자 문보경으로 홈으로 들어오다 아웃당해 주루사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3회말은 어처구니없었습니다. 테이블세터가 안타를 치고 나가 차례로 견제에 걸려 아웃당했습니다. 선두 타자 홍창기가 우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문성주 타석에서 견제구에 걸려 아웃당했습니다.

[관전평] 4월 21일 LG:한화 - ‘고우석 1.1이닝 터프 세이브’ LG, 4-2 승리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1일 대전 한화전에서 선발 플럿코와 마무리 고우석의 호투에 힘입어 4-2로 승리했습니다. 플럿코, 6이닝 무실점 3승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3승을 수확했습니다. 상대의 3루 진루를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시즌 초반 LG의 실질적인 1선발 에이스는 플럿코입니다. 플럿코는 1회말과 3회말 리드오프 노수광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득점권 위기에 몰렸으나 2루를 잔루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4회말에는 2사 2루에서 유상빈을 유격수 직선타 처리해 이닝을 마쳤습니다. 이후 플럿코는 6회말을 끝으로 마운드를 내려갈 때까지 득점권 위기조차 맞이하지 않았습니다. 문보경, 싹

[관전평] 4월 12일 LG:롯데 - ‘김현수 역전 홈런’ LG, 12-8 극적인 재역전승

LG가 난타전 끝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12일 사직 롯데전에서 9회초 1사 후 터진 김현수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12-8로 재역전승에 성공했습니다. 강효종, 변화구 의존 줄여야 LG가 3-0으로 앞선 4회말 선발 강효종이 4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패스트볼보다는 변화구 비율이 높은 투구가 상대 타순이 한 바퀴 돌자 견디지 못했습니다. 테이블 세터 안권수와 김민수에 연속 안타를 맞은 뒤 렉스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전준우와 안치홍의 연속 희생 플라이로 3-2가 된 뒤 고승민에게 좌월 적시 2루타로 3-3 동점, 한동희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3-4 역전으로 이어졌습니다. LG의 젊은 선발 투수들이 패스트볼의 구속이나 제구를 가다듬기보다 변화구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