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철교

포스트: 6|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 posts
13_0311 뚝섬유원지에서 자전차 타고 광진교 다녀와 영동교 건너 잠실로....

13_0311 뚝섬유원지에서 자전차 타고 광진교 다녀와 영동교 건너 잠실로....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3년 3월 14일

뚝섬유원지에서 자전차 타고 광진교 다녀와 영동교 건너 잠실로.... 보행 일자 :2013년 03월 22일 13시 18분 시작 - 16시 30분 종료, 약 3시간 12분 소요. 보행 거리 - 19.8 km(10km는 자전차) 보행 코스 :뚝섬유원지역 - 자벌레 - 인공암벽 - 영동교 - 수상법당 - 자전차대여 - 잠실대교 - 올림픽대교 - 천호대교 - 광진교밑 - 잠실철교 - 자전거반납 - 영동대교횡단 - 청담대교 - 잠실선착장 - 잠실철교위 - 잠실나루역. 보행 일지 :오후 들어서 일보기 위해 건대역으로 향해 일 마치고 돌아오려다 지난번 걷기에서 뚝섬유원지 자벌레 안쪽에 못 들어가봐서 오늘 지하철로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려 바로 연결통로를 이용 자벌레 한 바퀴 돌아보고 내려

잠실에서 인천까지 자전거 여행 - 한강자전거도로 편

잠실에서 인천까지 자전거 여행 - 한강자전거도로 편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6월 29일

6.25를 맞이하여 인천 자유공원까지 자전거로 다녀왔다.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한 한국전쟁으로 대한민국은 존폐의 위기를 맞이하였으나 국가를 위하여 헌신한 국군 참전용사들과 당시에는 이름도 낯설었을 동방의 작은 나라 KOREA를 위하여 먼 이국에서 날아온 UN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대한민국은 존속할 수 있었다. 북한의 기습도발로 밀리고 있던 전쟁에서 전세를 역전시키는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 UN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이 지휘한 인천상륙작전이었다. 올림픽공원의 꽃밭에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따사로운 햇살 아래 그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날이었으나 맑고 새파란 하늘은 여름의 상쾌한 기운으로 한껏 충만했다. 잠실나루나들목을 통하여 한강자전거도로에 진입했다. 잠실나루나들목

한강자전거도로 - 잠실에서 시청까지

한강자전거도로 - 잠실에서 시청까지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6월 20일

지난 주말엔 뮤지컬 퍼펙트맨을 관람하러 서울시청 쪽에 다녀왔다. 얼마 전에 대학로까지 자전거로 다녀왔기에 이번에도 자전거로 시청까지 나들이에 나섰다. 올림픽공원을 지나서 한강자전거도로로 빠진다. 잠실철교 남단의 승강기를 이용하여 다리 위로 이동했다. 계단(자전거를 끌고 이동할 수 있게끔 경사판이 설치되어 있다)을 이용하여 오르내릴 수도 있다. 교량을 떠받치는 교각의 비어 있는 공간에 까치가 둥지를 지어 놓았다. 자연과의 공생은 인간이 영원히 풀어 나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잠실철교 위에서 내려다본 한강변의 모습은 푸르렀다. 천만 명 이상이 생활하는 대도시에서 한강처럼 큰 강은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한강을 서울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더욱 부각시킬 필요가 있겠다. 잠실철교 북

한강자전거도로 - 잠실에서 대학로까지

한강자전거도로 - 잠실에서 대학로까지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6월 14일

최근에 한강자전거도로와 남한강자전거길 등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하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전거전용도로를 활용한다면 한강으로부터 꽤 떨어져 있다고 생각되는 도심까지도 자전거로 보다 쉽게 다녀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연극 등 공연을 관람하러 자주 방문하는 대학로까지의 거리와 자전거를 이용할 때의 코스, 소요시간 등을 지도로 검색해 보았는데 결과는 의외였다. 혜화역에서 한강변까지의 직선거리가 5km 정도였고 잠실까지의 편도거리는 20km 정도밖에 안되는 거였다. 물론 자전거전용도로를 벗어나 도심에 들어선 이후로는 쾌적한 주행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 정도의 거리라면 해볼 만하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공연 시간을 넉넉히 앞두고 한강자전거도로에 들어섰다. 잠실철교 남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