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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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도방랑기-시바, 인생을 던져> 후원자를 모십니다!
후원자를 모십니다 인도를 주제와 소재로 한 전문 다큐 감독으로 지난 15년 동안 활약해왔던 이성규 감독의 첫 극영화 작업이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는 감독 자신의 인도방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모큐멘터리면서 극영화입니다. 촬영 분량의 95%가 인도 현지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질 이번 영화는 오는 9월 1일부터 크랭크인에 들어가게 됩니다. 는 세계 최고권위의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IDFA(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아시아 국적으로선 사상 처음으로 장편 본선 경쟁에 오른 의 제작진들로 꾸려져 있습니다. 영화에 참여할 배우는
![[블앤소] 블소하고 있습니다. 클클](https://img.zoomtrend.com/2012/06/26/d0010852_4fe839f9aa071.jpg)
[블앤소] 블소하고 있습니다. 클클
깨알같은 개드립은 여전히 재미있는데 정작 게임 시스템은 글쎼... 2차 3차 클베는 암살만 지겹게 파서 (3차는 권사도 했지만..) 이번 오베때는 사실 검사를 주력으로 하려 했습니다. 문젠 오베 뚜껑을 따 보니 어 내가 알던 블소가 아니여!? 뭐 일단 쿨타임의 압박과 함께 시작했지만 역시나 막찌몬의 운명은 벗어나기 힘든거 같습니다.... 검사가 1:1 중보스& 보스 맞다이는 패턴만 익히면 거의 능욕하듯이 떄려잡는게 가능한데 망할 쫄몹 잡기가 너무 힘들어요. 거기다 스킬들의 내공소모가 심히 지랄같습니다. 맞고 버티기에는 은근슬쩍 종이몸이라 결국 막고 찌르면서 버텨야 하는데 이러면 내력이 안모여서 그냥 막찌만 반복.. 이걸 21까지하니까 사람 멘탈이 붕괴되더군요. 그나마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어검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