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마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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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과천애문화|2022년 7월 2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三:석 삼/馬:말 마/太:클 태/守:지킬 수] 청백리를 가리킴 삼마태수 [三馬太守] [三:석 삼/馬:말 마/太:클 태/守:지킬 수] 청백리를 가리킴 [내용]한고을의 수령이 부임지로 나갈때나 또는 임기가 끝날때 감사의 표시로 보통 그 고을에서 가장 좋은 말 여덟마리를 바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조선 중종때 송흠(宋欽)이라는 분은 새로 부임해 갈 때 세 마리의 말만 받았으니, 한 필은 본인이 탈 말, 어머니와 아내가 탈 말이 각각 한필 그래서 총3필을 받아 그 당시 사람들이 송흠을 삼마태수라 불렀으니 청백리를 가리킨다. 참고로 고려 충렬왕 때는 임기가 끝나는 부사에게 7필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1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三 석 삼 馬 말 마 太 클 태 守 지킬 수 재물에 욕심이 없는 깨끗한 관리, 청백리를 이르는 말 조선 중종 때 송흠(宋欽)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수령으로 부임할 적에 거창한 행차 대신 자신이 타는 말 1필과 어머니와 아내가 탈 말을 각각 1필씩 전체 말 세 필만 거느렸다. 이후 검소한 행차를 한 송흠은 삼마태수라고 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