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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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딸 한섭 무테키 vs 타우러스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8월 20일

도주의 경우 마루젠스키는 4종 쌍원 스킬 습득과 스탯 습득간의 황금밸런스를 꽤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테키를 넣는 편이 확률적으로 편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미호노 부르봉은 각성 기초 스킬로 도주 직선 및 도주 코너를 보유하고 있는 잇점 덕분에 무테키는 사람에 따라 케바케. 골드쉽의 경우 오픈리그가 아닌 이상 타이신하고 아마존하고 무테키를 함께 쓰기에는 한섭의 챔피언스 미팅은 난이도가 훨씬 더 높아 롱스퍼트 추격에 어려움이 클 걸로 예상 됩니다. 이번 고루시 이벤트로 인해 골드쉽을 반강제로 키우는 동안에 뜻하지 않게 완성도가 좋은게 나올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번 이벤트에서 쏟아져나올 골드쉽 인자의 수혜자가 될 수야 없겠죠. 선행의 경우 현재 서클 포인

말딸 파인모션의 시대도 저무는 것인가?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7월 21일

1.5주년을 앞두고 있는 말딸 일섭에서는 첫 그룹서포트 가챠 카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성능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모양새지만 제가 보기엔 이 카드는 게임메타를 바꿀 것이 틀림 없습니다. 왕좌카드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거의 확정적으로 올려주는 스탯 합이 300을 넘어갑니다. 이걸 1티어급 카드의 훈련으로 환산하면 무려 훈련 13회분. 카시모토 이사장대리 카드의 스태미너 150+@로 인해 스태미너 카드들 대부분이 퇴물이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게 현실이죠. 이 현상을 감안하면 현명함(지능) 190+@는 나이스네이쳐의 환승특기처럼 뽑아낼 스킬이 없으면 현명함 카드조차 퇴물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즉 이 카드가 보편화되면 파인모션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