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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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기사식당 맛집, "약수터 집" 시골밥상 그리고 문강유황온천

충주여행을 마무리하며 문강유황온천을 찾아갑니다. 점심무렵이라 먼저 식사를 위해 문강유온천 인근의 기사식당 맛집, 가정식백반 맛집 약수터집을 방문하여 시골밥상을 맛보기로 합니다. 시간을 잘못 맞추면 대기를 해야합니다. 오후3시에 마감이라 오후에 방문하시려면 서두르셔야 합니다 메뉴는 단순합니다. 시골밥상 12,000원 (제육볶음+야채쌈+생선구이+청국장+숭늉+기본반찬6가지) 숭늉은 셀프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인원수만 체크합니다. 밥 한공기로는 부족할 만한 반찬들.. 역시 메인은 제육볶음과 생선구이(고등어) 그리고 청국장입니다. 맛있습니다.. 공기밥을 한공기 더 먹기보다는 슝늉을 한그릇 먹는것이 딱 맞을 듯해서 숭늉으로.......

 러시아,캄차칸 반도의 아바친스키 화산 등반

러시아,캄차칸 반도의 아바친스키 화산 등반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월 8일

아바친스키 화산지대여서 검은 흙이 사방에 깔려 있습니다 눈 덮인 곳 빼고는 다 까맣습니다 이 아바친스키 화산은 마지막 폭발이 1991년 12월 경이었습니다 이런 아바친스키 화산과 같은 고산지대의 트랙킹은 전문 산악인의 도움을 받으면서 가야 합니다 자신 있다는 생각만으로 길을 나.. tag : 아바친스키 화산 , 아바친스키 화산 겨울 등반, 유황 온전

노보리베츠 온천마을

노보리베츠 온천마을

algues|2015년 3월 18일

아래는 오전 8시에 소운쿄 온천마을에서 버스로 출발하여 30분이 걸려 도착한 카미카와역. 카미카와에서 9시 40분쯤 기차타고 출발해서 오후 2시에 도착한 곳이 노보리베츠 역. 하코다테행 기차를 타고간다. 노보리베츠역에서 온천마을까지 버스로 15분쯤 갔다. 도깨비 동상이 많이 보이는거처럼 음기가 강해서 온천호텔 노천탕에서 검정흙과 바위, 어지러운 가지의 나무들을 보면서 온천을 하니까 물밑 저 깊숙한 곳에서 뭔가 나타날 거 같이 무서운 기분이 들었는데 그게 음기인듯;; 음기가 강한 곳이었다.. 하지만 온천수는 피부에 좋아서 남편 습진이 다나았다고. 노천탕은 물색깔이 희뿌옇고 사람이 들어가면 수증기가 갑자기 짙어지면서 거의 앞도 안보일 정도. 한국에서는 국내산 고등어도 안먹으면서 뭔 생각으로 일본산 고등어와

[2014 일본] 노보리베츠 지코쿠다니 & 오유누마

[2014 일본] 노보리베츠 지코쿠다니 & 오유누마

Knock the World|2014년 12월 26일

2014.12.13 노보리베츠 지코쿠다니(地獄谷) &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는 대표적인 유황온천이다. 덕분에 이 동네는 온통 유황냄새(계란 썩은내;;)로 가득하다. 식전/식후 온천욕 한 후 이 곳의 명소인 지옥계곡이라는 뜻의 지코쿠다니와 거대한 온천 호수인 오유누마를 둘러 보기 위해 슬슬 길을 나섰다. 모닝 함박눈 덕택에 온 세상은 이미 하얗고, 추위도 어마어마하여 중무장은 필수. 우리가 묶고있는 세키스이테이는 노보리베츠 온천동네의 초입부에 위치하고 있다. 일반적인 탐방 루트 대신, 호텔 바로 뒤에서 시작되는 역방향으로 돌아보기로 결정! 호텔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유명한 파란색 도깨비 부자 동상이 바로 보인다. 지코쿠다니 탐방의 시작은 바로 여기서부터다. 곳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