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토드
Posts
3 posts
스위니토드 / 이벤트호라이즌
최근본 영화 두편SWEENEY TODD:: 스위니토드 (2007)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개봉했을때 한국 영화관서 봤었는데 생각나서 다시 찾아봄.Fleet Street;;; 컨저링2도 그렇고 익숙한 지명이 나오니까 영화가 새삼 다르게 느껴짐예전에 볼때는 몰랐는데 이게 이렇게 빵빵터지는 영화였나 싶었당조니뎁 메이크업이 맘에든다지인은 그시대 아동 노동력 착취 + 10-12살 꼬맹이가 술 병재로 들이붓는게 소 잉글리쉬 란다 ㅋㅋㅋㅋ EVENT HORIZON:: 이벤트 호라이즌 (1997)단순히 SF + 호러 필름이라고 알고 보기시작했는데어우;;; 썰리고 뜯기고 피튀기는 장면 느므 많아 ㅜㅜ제가 공포영화는 좋아해도 귀신나오는걸 좋아하지 이런 피범벅 영화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

프랑켄위니 DVD + @
모처럼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 갔더니 작년 11월?쯤 개봉했던 팀 버튼 감독의 흑백 애니메이션인 프랑켄위니 DVD가 떡!하고 나와있었다~ 온라인으로 사면 2만원 약간 넘지만, 요 책! 때문에 2만2천원에 바로 질렀다. DVD 개봉샷. 종이도 dvd도 1장씩만 달랑 있다. 문제의 책에는 캐릭터 소개 외에 영화 장면을 이용해, 종이 게임이 대부분. 언어는 전부 영어..; 내용을 보곤 약간 아쉬웠는데, 그건 스위니토드 DVD 살 때, 받은 책과 비교되서다. 두 영화의 관람층과 장르의 차이가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이 책에는 팀 버튼의 오리지널 그림과 음악, 의상 설정도 조금씩 실려있다. 이거도 전부 영어지만, 영화 자료가 더 많아서
2012 07 23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조니 뎁,헬레나 본햄 카터,알란 릭맨 / 팀 버튼 나의 점수 : ★★★ 21세기형 팀버튼 팀버튼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독특한 매력에 대해서는 점수를 주어 왔다. 오랜만에 만난 그의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하는 도입부와 함께 가벼운 뮤지컬 식 진행으로 21세기형 팀버튼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참 그다운 영화다. 피 튀기는 영화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은으로 된 면도날 위를 흐르는 루비의 미쟝센이 훌륭했다는 점만은 인정해야겠다. 특히 마지막에, 벤자민의 목에서 떨어지는 피가 눈물처럼 흐르는 모습은 참혹하게도 슬프면서도 아름다웠다. 결국은 다 죽는다, 라는 결론도 왠지 지당했다. 그럼그럼, 인육 파이를 만들어 파는 그 죄악의 집이 어찌 오래 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