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나크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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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레플리카 - 기괴함으로 승부하나 설득력 부족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경과학자 윌리엄(키아누 리브스 분)은 죽은 자의 기억과 의식을 로봇에 옮기는 실험을 하지만 실패를 되풀이합니다. 가족 휴가를 향하던 중 일가족이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자 윌리엄은 연구소 동료 에드(토마스 미들디치 분)와 함께 복제 인간에 가족의 기억과 의식을 주입합니다. 납득 어려운 전개 제프리 나크마노프 감독의 ‘레플리카’는 복수형을 나타내는 원제 ‘Replicas’가 드러내듯 복수의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SF 영화입니다. 주인공 윌리엄은 사고로 몰살당한 4명의 가족 중 3명을 복제 인간으로 살리려 합니다. 5명이 탑승한 차량에서 4명이 사망했는데 단 1명은 멀쩡한 설정은 납득이 어렵습니다. 1명이 줄어든 이유는 복제 인간을 제작하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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