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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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의 미궁 5, 체험판 극초반
1. 펜서 귀여워요 펜서. 고만해 임마 얘는 스킬하고 캐릭터 설명만 봤을 땐 그냥 소드맨에다 댄서를 좀 끼얹은거 아닌가 했는데, 정작 HP가 드라군보다도 더 높다(...). 나중 가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의외. 공격력은 초반임에도 굉장히 출중한 편이고. 2. 지금 시점에서 들을 수 있는 BGM은 아주 소수지만, 그럼에도 다들 퀄리티가 좋아서 역시 코시로 유조구나 싶다. 통상 전투, 마을, 이벤트 3자가 모두 귀에 남는 좋은 곡들. 3.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다채로워지긴 했는데, 종족 제한이 생각보다 엄격한데다 4할의 직업이 인간 종족인 아스란에 몰려 있어서 만들 수 있는 바리에이션은 생각보다 적은 편. 그나마 종족에 상관없이 직업을 바꿀 수 있는 '전직'개념이 생기긴

레이드 : 첫번째 습격 (The Raid: Redemption, 2011)
2011년에 가렛 에반스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12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모든 범죄의 정점에 서 있는 갱단의 보스 타마가 기거하는 30층짜리 낡은 아파트는 10년 동안 외부의 습격을 물리쳐 온 곳으로 경찰이든 범죄자든 외부의 침입자가 살아서 돌아갈 확률이 0%인 마경 같은 곳인인데, 타마를 제거하기 위해 20명의 정예 요원으로 구성된 스와트 대원들이 출동해 건물에 잠입했다가 격전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스토리 자체는 좀 개연성이 떨어져서 그리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적진에서 재회한 형제 설정은 너무 뜬금이 없었다. 주인공 라마가 가진 갈등이나 살아남기 위한 동기는 도입부만 보면 출산을 앞둔 아내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정작 스토리 본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