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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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자오핑역에서 수진궁까지 아리산 트레킹 도보여행

대만여행, 자오핑역에서 수진궁까지 아리산 트레킹 도보여행

나도 타봤다! 아리산 삼림열차. 대만여행 중 내가 아리산역에 도착했을 땐 가장 빨리 움직이는 열차는 자오핑역으로 향하는 열차였기에 난 자오핑역에서 신목역을 거쳐 아리산역으로 돌아가는 코스로 아리산을 둘러봤다. 아리산에서 1박을 하면서 일출을 볼 생각이라면 주산역도 찾았겠지만 이번 대만여행에선 아리산의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덕에 이 부분은 패스하기로 했다. 개인적으론 날씨 때문에 후퇴를 했지만 날씨 여건만 좋다면 아리산에서 1박 하면서 일출을 본 후 르웨탄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추천한다. 대만여행 자오핑역에서 수진궁까지 아리산 트레킹 도보여행 아리산역에서 자오핑역까지 가는 기차는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는데.......

대만 자유여행, 아리산역에서 자오핑역까지 아리산 기차여행

대만 자유여행, 아리산역에서 자오핑역까지 아리산 기차여행

자이역을 출발한 버스는 대만여행 중 가장 기대되는 아리산에 도착했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오르는 버스는 개인적인 견해 차이는 있겠지만 편했다. 네팔여행 중 탔던 나가르콧 가는 버스에 비하면 이만한 고퀄도 없다. 대만의 인기 명산이기도 하지만 벚꽃시즌이어서 그런지 아리산 버스터미널엔 사람들이 벚꽃만큼 많았다. 터미널에서 아리산입구까지 티켓줄이 서 있을 정도이니 말 다했다. 날씨가 좋아지길 바랐지만 기대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접는다. 다음날 비 예보가 있으니 아리산에서 1박 하며 일출 보는 건 과감하게 다음 기회로 미루고 당일치기 아리산 여행으로 급변경. 아리산 당일치기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버스시간이니 자이.......

대만 시골마을에 있는 폐쇄된 기차역과 주변 풍경

대만 시골마을에 있는 폐쇄된 기차역과 주변 풍경

차이컬쳐|2018년 5월 16일

대만 이란현에 있는 어느 시골마을 입니다. 타이베이에서 차량으로는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 마을에 있는,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는 오래된 기차역을 둘러 보겠습니다. 天送埤티엔송피 기차역 인데요.산으로 둘러 싸인 작은 시골마을에 이렇게 작은 기차역이 있는데, 지금은 잘 보존해 놓았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막혀 있어서 뭔가 아늑한 느낌을 주는 마을입니다. 오래전의 철로가 남아 있습니다. 외지에서 온 듯 한 사람들이 그늘에 앉아서 쉬고 있습니다. 이날 기온이 30도가 넘어서 태양아래에서는 조금 더웠거든요. 한여름 시골에 가면 매미 울면서 땅에서 열기 올라오는 그런 느낌 아시죠? 딱 그랬습니다. 그래도 산바람이 불어서인지 습도가 높지 않아서인지 그늘에선 상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더운

대만 기차여행, 아리산 열차 정차하는 자이역 주변 가볼만한곳

대만 기차여행, 아리산 열차 정차하는 자이역 주변 가볼만한곳

대만에 새로운 날이 밝아왔다. 오늘은 아리산 가는 날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보려는 욕심에 부지런 떨며 일찍 숙소를 나섰다. 숙소에 자이역까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여서 부담이 없다. 타이중에 숙소를 잡았다면 더 일찍 움직였어야 했을지도 모르겠다. 아리산을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아리산 가는 버스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루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선 아리산 갈 때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자이역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한다. 대만 기차여행 아리산 열차 정차하는 자이역 주변 가볼만한곳 역시 밤과 낮은 다르다. 전날 밤 늦은 시간 자이에 도착해 숙소를 향해 돌진하듯 밤길 잰걸음으로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