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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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포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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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P`S U.S.P|2017년 9월 7일

님 총 토...어라?띠용? KEY이벤트 퀘스트에 4성 인형 획득을 위해 범용식 지르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두 녀석...하지만 제가 원하는건 벡터란 말입니다아ㅠ_ㅠ (싸쓰가 물욕센서;)상렬씨는 나중에라도 키울 계획을 짜야겠지만 수오미는 자율+고모의쩔로 군수전용이 될 확률이 농후하군요.최근 망가식(이라고 쓰고 고급 슴지식이라고 읽습니다;)으로 자원도 갈리고 멘탈도 갈렸는데 이런 식으로 균형을 맞추는구나 싶기도 합니다.그리고 드디어 제5숙소 오픈! 자료실 기재는 자동화 실험실만 1랩 더하면 올 7랩으로 일단락할 것 같군요.경험치 디스크 제조보다 인형들 편제 확대해줄 코어가 부족한 상황이라 현재로선 더 투자할 필요는 없는 상황이죠.이제부턴 전지를 잘 모아 구호소도 올려주고 냥이도 입양하고 그래야겠습니다ㅎ 그럼

[제5침공] 헛웃음만 나오게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0월 6일

감독;J 블레이크슨출연;클로이 모레츠, 닉 로빈슨, 리브 슈라이버클로이 모레츠 주연의 SF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클로이 모레츠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북미 흥행이 잘 안되었고 평도 안 좋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확실히 평이 안 좋을만했다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줍니다영화는 여러 SF영화의 이야기를 따라한것 같은 이야기들과헛웃음 나오게 하는 장면들이 나오면서 이게 속편이 나올수 있을까라는의문을 갖게 해줍니다.물론 초반부는 괜찮긴 했지만 중반부

국내 박스오피스 '귀향' 이 1위에 올랐다!

국내 박스오피스 '귀향' 이 1위에 올랐다!

이번주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검사외전'의 스크린 독점 이슈가 지나갔다 싶더니 '귀향'의 상영관수를 두고 논란이 불붙었고, 그리고 이게 이 영화에 대한 관심도 급증으로 이어지면서 예매율이 올라가자 개봉관수도 급증하는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결국 위안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귀향'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첫날 1위를 했을 때도 믿을 수 없었는데 기어이 주말 1위까지 해낸걸 보니 눈이 휘둥그레지는군요. 신기하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봉관수도 영화 성격을 생각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793개관이나 잡았고(주말 상영횟수 역시 8956회로 10위권 영화 중에 가장 많습니다. 아, 물론 '검사외전'이 2주 동안 말도 안되는 스크린을 차지하고 25000회

<제5침공> 강렬한 시작 엉성한 후반

<제5침공> 강렬한 시작 엉성한 후반

예고편을 볼 당시에 매우 강렬하고 스릴감 넘치는 외계 침력 소재의 SF겠구나 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미박스오피스에서 별로 힘을 못쓰고 있다는 소식에 살짝 기대가 접어진 채로 조카와 개봉 첫 주 을 관람했다. 초반부터 내리 이어지는 외계 침략의 온갖 초토화 공격이 마치 재난, 지구 종말 블록버스터들을 조금씩 나눠서 한꺼번에 쏟아붓는 기분이 들어 강렬함과 공포감이 안 들 수 없었다. 물론 다른 별을 뺐으려는 무자비한 외계 생명체라는 V식 식상한 설정이 시작부터 대놓고 펼쳐져 변칙적인 기대감과 동시에 밋밋함도 같이 들었다. 결국 홀홀단신이 되어 생존의 험난한 여정에 들어간 여고생을 따라가는 스토리가 나쁘지 않았으며 본격적인 외계의 제4침공으로 접어들며 뭔가 나오겠지 하는 마음에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