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아치가편
Posts
47 posts사키 아치가편 5화
갑작스럽게 센리야마쪽의 과거 이야기로군요. 음, 토키에게는 오빠가 있나 봅니다. 본문개방 아........ 그렇군요. 토키의 오빠는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고 말았습니다. 형제들이 사이좋게 노는 날은 어린 시절 뿐. 그래서 집을 뛰쳐 나왔었군요. 그렇군요... 온죠우지씨의 취향은 대충 알겠습니다. 꿈도 희망도 없어......ㅠ.ㅠ 류카도 언니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군요. 언니쪽도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그런...!? 토키의 오빠도, 류카의 언니도 치료가 필요합니다. 동생들의 흔한 넋두리. 어찌되었든 경기는 시작되었습니다. 경기 도중 토키양이 龍성님을 부르는군요. 오호라. 어딘가의 캡틴과는 다른 능력인 것

사키 아치가편 8화 감상
유노하랑 제시카 라는 생각을 하고 만 날 저주함ㅡㅡ 은 집어치우고 드디어 8화 봤습니다. 저번 주에 휴방인 거 모르고 기다렸다가 안 나와서 뒤늦게 알고 멘붕하고 어제 보려다가 아쿠에보 보고 감상 썼더니 시간이 없어서 못 보고 멘붕 오늘 드디어 8화를! 봤는데! 사실 노린 건 카제코시 부장님 + 들통당한 애(....) 와 츠루가 학원 여러분이었는데 그 부분은 A파트의 절반만에 끝나버리고-_-;; 다른 애들 좀 나오다가(어디에 나온 애들이지;) B파트는 본격 기합 넣고 준결승전 ㄱㄱ! 엄마야 테루성님ㅠㅠㅠㅠ 저 진짜 이해가 안 가는 게 있는데 이 작품은 그냥 여자애들이 나와서 꺄꺄 우후후 마작을 즐거워 하는 이능력 마작 배틀 만화였어야 했는데 어째서 보고

사키 아치가편 5~7화 감상-일반인의 한계+빙과 2~6화
온죠우지 토키...병만 없었더라도... 1. 폴리시를 바꿔서 여러 애니를 한꺼번에 올리지 말고 한 애니를 몰아서 쓰기로 결정...이라고 하자마자 빙과를 덧붙이기로 했는데 개인적으로 빙과에 대해서는 정말로 별로 할 말이 없는지라,.... 2. 어쨌거나 사키 아치가편은 일단 주인공들이 별다른 능력자가 아니라는 점이 원작과 가장 큰 차이겠죠. 물론 배틀 페이즈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흘러가서 중요한 한두장면만 보여주고 휙휙 준결승까지 마구 달려대는 것도 있지만. 어쨌거나 주인공 5인방 중에서 그나마 이능력다운 이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는 쿠로 혼자죠. 근데 쿠로의 경우 저 이능력이 본인의 순수 마작 실력에 엄청나게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도라는 어디까지나 도라거든요. 덤입니다.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지난 주말에 연휴를 이용해서 신작들을 챙겨본 결과... 현재 3화 이상 밀리지 않고 감상중인 작품은 총 14작품이더군요. 1쿨 작품 기준으로 슬슬 후반부에 들어서는 시점에서 감상중인 작품에 관한 평가를 적어봅니다. 1. Fate/Zero 2기 들어서면서 '우로부치식 전개'가 제대로 표현되고 있는 작품이죠. 아무래도 TVA 분량의 한계때문에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키리츠구 과거편을 2화에 걸쳐서 전개시키면서 이 작품의 주인공이 키리츠구라는 점을 명확하게 한 점이나 Fate/SN 시점에서 이미 엄청난 비극이라는 것이 확정된 4차 성배전쟁의 비극성을 세이버의 호구왕 모드와 더불어 강조하는 연출은 마음에 듭니다. 여담이지만... 이번화를 감상하면서 자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