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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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숙소 리뷰/251회> 도쿄 아사쿠사에서 가성비가 높은 비즈니스 호텔. 일본 도쿄의 토요코인 도쿄 아사쿠사 쿠라마에2 東横INN浅草蔵前2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창밖으로 도쿄 스카이트리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곳은 도쿄 중심부에서 동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아사쿠사(浅草)에서는 어디에서나 쉽게 눈에 띕니다. 이곳 아사쿠사는 도쿄에서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숙박할 수 있는 가성비 호텔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 아사쿠사 지역에 있는 토요코인의 지점을 방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 친구 타츠야씨가 숙박을 위해 찾은 숙소는 바로 이 토요코인 아사쿠사 쿠라마에2 (東.......

도쿄여행(4)
nui에서 마지막 아침! 사람없으니까 좀 살 거 같다.. 도쿄에서 마지막 외출 슬퍼.. 허허 프레쉬니스버거는 매일먹어도 맛있다. 한국엔 왜 안들어오지? 신주쿠에서 좀 더 걷다가 한국인 줄 알고 깜짝놀랬다. 더페이스샵 들어갈뻔... 쿠라마에역에서 누이쪽 출구말고 다른쪽 출구로 나와봤더니 뜻밖의 예쁜 카페. 해시태그 횡재 인테리어가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손님은 왜 나밖에 없었지.... 가방인듯 가방아닌 가방같은 너. 근데 보들보들해서 무진장 갖고 싶었다. 포도쥬스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 몰려와서 급하게 나왔다. 다시 누이로 컴백. 마지막 누이 안녕! 마지막 즐기

도쿄여행(1)
숙소 바로 옆에 있던 미러(mirror). 갤러리도 있고 카페도 되고 식당도 되고 바도 되는 매일매일 가고싶은 곳이되었다. 숙소에서 아사쿠사가 가까워서 차근차근 걸어가봅니다. 앙증맞은 버스가 지나간다. 귀여워라. 아사쿠사에서 아사히 건물 가기전 다리 밑 강에 정착해 있던 배들. 알록달록 집이 예뻐서 찍으려던 찰나 노부부 두분이 자전거 타는 모습이 같이 찍혔다. 덕분에 사진이 살았어요 감사해요. 민트민트한 카페 왠지 여자들만 들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카페외관이다. 오시아게역 스카이트리 가는 중. 타일이 참 좋더라고. 다들 목을 뒤로 젖혀서 찍기 바쁘다. 해시태그 수전증. 얼마돌아다니지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