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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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거리는 고백의 직구 대사가 최고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510세이버√의「모르겠는가 시로? 그런 것(성배)보다 나는 시로가 필요하다고 말한거다」의 대사는 파괴력 높지 페이트는 문학입니다. 517>>510 린의「에헤헤. 키스, 해버렸다」도 파괴력 굉장했다고!(대항마) 사쿠라의 가슴 두근 대사는 뭐가 있더라?525>>517 처녀가 아닌다 발언일까요…… 528>>517 처녀가 아니에요521아르토리아의 취향의 남성이 시로 그 자체인건 귀여워 루비아도 취향이 시로지만 린은 공략당했을 뿐 얼굴이나 성격 취향은 조금 다른 거 같은 느낌이 든다523린쨩씨는 시로가 형님한테 그녀에게 다가가지마 선언했을 때 당황하던게 최고로 귀여웠지만 사쿠라는…뭔가 미지근한 분위기투성이라 러브코미디 같은 대사가 없어…529>>52

송(십천중) - 십천중과의 해후 1~3

歌月十五夜|2016년 7월 24일

-제 첫번째 십천중인 송의 영입 에피소드 전까지 번역해 봤습니다. 지금은 회수 제한이 있다고는 해도 평균 4~5개씩 희귀 드랍템(고대포라던가)을 획득할 수 있는 퀘스트들이 추가되었고 드랍 외에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수단들이 많아져서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히히이로카네만 있으면 영입 난이도가 많이 완화된 편이지만 저 당시엔 정말 지옥 같았죠. 아이템 파밍에 들인 시간을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미친게 아니었나 싶을 정도 입니다...(笑) 문재가 없는 저에게 있어 다쟈레 번역은 정말 고역인지라 실제 번역 시간보다 어떻게 살려서 번역할지 고민한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네요. 어색해도 그래도 원문을 살리려고 노력은 했구나 하고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십천중과의 해후-1 ‘

로자미아(SSR) 페이트 에피소드2: 반복되는 거짓말

歌月十五夜|2016년 7월 24일

-불쌍한 우리 로자미아ㅠㅠ 어서 100이 뚫려서 완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전 글은 참고 비이: 이봐, 그쪽으로 갔어? 루리아: 없었어요…… 로자미아씨, 어디로 가버린 걸까요? 어떤 거리에서 갑자기 모습을 감춘 로자미아. 그녀의 안부를 걱정해 사방을 찾아 헤맨 주인공과 일행들이었으나 결국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와중에 묘한 소문이 귀에 들어왔다. 거리의 주민: 이봐, 자네들도 들었나? 이 주변에 주둔하던 제국군을 습격한 녀석이 있는 모양이야. 무시무시한 부적을 사용하는 모양인데, 제정신인가 의심스럽구만…… 비이: 그거 설마! 이봐, 주인공. 로자미아가 벌인 일 아냐? 루리아: 서둘러 가죠! 로자미아씨가

로자미아(SSR) 페이트 에피소드1: 저주의 극복

歌月十五夜|2016년 7월 24일

-R에서 SR을 거쳐 SSR까지 승격된 최초의 사례로 기록될 로자미아의 가입 페이트 에피소드입니다. 그랑블루 판타지를 시작했을 때 R 등급에서는 몇 안되는 3번 어빌리티 소유자인데다 성능도 좋아서 많이 애용했는데 이렇게 SSR까지 승격되다니 감개무량합니다. 다만 성능 자체는 SR이 SSR의 잔다르크(광)과 겹쳐서인지 어레인지가 많이 가해져서 전체적으로 고졸급에서는 사용하기 힘든 상급자용 캐릭터가 되어버려서 아쉽습니다. 성능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할 기회가 있을테니 이 정도로 하고... 로자미아란 이름과 더불어 오의의 연출이 흡사 건담 시리즈의 콜로니 레이저와 흡사해서 예전부터 Z건담의 강화인간 로자미아의 패러디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판넬(정확히는 싸이코 건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