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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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스토리요 ?
보라쟝 늑대개 스토리 하는데 말입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나는 일단 어떤 작품을 시작하면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도중에 멈추거나 속도를 늦추는 일이 없다. 날마다 꼬박꼬박 쓰지 않으면 마음 속에서 등장 인물들이 생기를 잃기 시작한다. 진짜 사람들이 아니라 등장 인물들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서술도 예리함을 잃어 둔해지고 이야기의 플롯이나 전개 속도에 대한 감각도 점점 흐려진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때의 흥분이 사라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자기 자식 버리는 부모새끼가 남의 자식 데려다 키우기 시작하는데 제대로 키울리가 있나요 ? 가만히 살펴보면 이글루스 사용자들 중에 네리아리 는 은근히
![[클로저스]토벌이리나 2셋 완성 크레2셋>토리나2셋+80만랩](https://img.zoomtrend.com/2017/02/28/c0011089_58b4e93ab7cec.png)

파호후 쿰척쿰척
파호후 쿰척쿰척 혹시라도 물어볼까봐 말하는데 테인이 잘 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ㅅ=

유니온 임시본부 chapter 2. 클리어 (약스포, 데이터 & 스크롤 주의)
미방이랄것도 없는 엔딩 로고. 근데 아직 섭종 아니야!! 재복 남았어!!!!!!(중요) 처음에 제이를 해보고 느꼈다. 아, 여긴 초셋이 올 곳이 아니구나. 특히 그 거지같은 미라주 기간테스. 결전기의 슈아도 뿌셔버린다는 공포의 내려찍기가;;;;;; 그나마 긴급회피는 먹힌다는걸 알아내긴 했지만, 무적을 안주는걸 보고 초셋들은 깨끗하게 포기. 잘못해서 한 대맞으면 테이니 반피가 다는데 다른 애들은.... 어우;;;;; 심지어 혼자들어가는 구역이다. 처음 들어가는 순간 놀람과 혼돈과 공포를 맛보게 될 것이야........ 다른 맵들은 그냥 일반 던전인데, 신세계의 문은 마지막 던전이라 그런지 임시본부 여왕들 레이드하는 느낌이었다. 여기가 층층이 깨지는 구조인데 처음엔 뭣도 모르고 결전기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