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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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티나 성우 바뀌네요

Paradise City|2016년 7월 19일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빠르게 결단을 내려서 다행입니다....

[클로저스] 티나 사태 관련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7월 19일

- 밤에 트윗에 짤막히 죽 이어 올렸던 글을 갈무리. - 참 뭐라고 해야 할지... 하필 메갈 의혹인가;...= _= 게임 내적인 방향성이나 캐릭터 컨셉, 기타 여러가지를 봐도 거의 완벽한 남성향인 이 게임에서(사실 대놓고 차별적이라고 볼 요소가 상당히 많은 게임인데, 그런 게임에서 PC의 깃발을 높이 든 사람이 성우를 맡았다는 것도 안 좋은 의미로 재미있는 점) 저런 부분이 캐릭터의 상품성에 얼마나 치명적인 손상을 줄 것인지는 새삼 말할 필요도 없다. 딱히 아주 끌리는 캐릭터는 아니었지만, 어차피 이세하나 나타보다는 낫지 그래도 나오면 어느 정도 굴려는 볼 생각이었는데 김이 새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거기다 성우 자체의 대응도 좋진 않으니 설상가상이다. 사실 처음의 문제 재

캬 역시

될놈될 안될안은 과학이다, 신캐출시로 PC방 순위 15위까지 들었다고 하드만 신캐로 망하네 캬...!

내가 이 상황이었으면 책상을 다 엎었을지도.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19일

갑자기 챗창이 시끄럽길래 그냥 구석탱이에 박아버렸는데 이 사달이 났을 줄이야. 모처럼 야심차게 준비한 회심의 신캐. 이벤트도 다하고 모처럼 떠났던 클로저들도 도로 불러모았겠다, 이제 락만 풀면되는데 그동안 조용히 있다가 이틀 남아서 뭐이가 어드래? 지금 이게 무슨 날벼락같은 소리야! 운영(이라기보다는 과금정책) 엉망으로 하는 나딕과 넥슨이지만 이번 건만큼은 진짜 동정이 가는군요. 아무 생각이 없는건지, 혹은 남자들 엿먹어라~(티나라는 애가, 아니, 클로저스라는 게임 자체가...)라는 심보인지 알 수도 없고 속단해서도 안됩니다만 다른 거 다 떠나서 이건 잔칫상 다 차려놨는데 갑자기 한 10미터 상공에서 잿가루를 홑뿌리는 판이니 지금쯤 클로저스 팀에서는 사람들 뒷목잡고 난리났을 듯. 다 준비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