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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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클로저스 밸런스 패치 역사상 가장 멍청했다고 보는건

개인적으로 클로저스 밸런스 패치 역사상 가장 멍청했다고 보는건

Indigo Blue|2016년 7월 30일

조건부 옵션 분화라고 생각함. 물론 순수하게 밸런스를 논할때 멍청하다는 얘기고 튜닝 힘들게 만들어서 튜닝 컴포넌트랑 이퀄라이저 소모시키는게 목적이었다면 플레이어로서 개빡치긴 해도 머리는 잘 굴렸다고 볼 수도 있음. 솔직히 나딕의 목적은 후자 아니었을까? 가장 난감한건 백어택과 에어리얼에 비해 다운어택과 체이스는 발동시키는 옵션 자체가 페널티에 가깝다는 거임. "내가" 공중에 떠있으면 에어리얼, "내가" 적의 뒤에 서있으면 되는 백어택은 적어도 플레이어의 조작여하에 따라 조건부 효과를 받을 수 있음. 물론 백어택의 경우 AI가 항상 플레이어 캐릭터를 노리게 되어있으므로 에어리얼보다는 받기 어렵지만 아예 불가능한건 아님. 그에 비해 다운어택은 적을 다운시키는 것부터가(특히 보스급) 힘들지만 다운된 시점에 이미

통돌이는..틀리지 않았어..

통돌이는..틀리지 않았어..

3성 하나씩은 간간히 먹어봤지만 풀셋은 처음이네요.. 3일짜리 정식복 3성 끝나면 당장 입혀줄게 없었는데 딱 좋은 타이밍에! 일단 공항은 오늘 끝날테니 내일부터 플게랑 공항훈프만 쭉 돌면서 파밍하면 되겠네요. 토요일 일요일에 주는 것까지 포함하면 렙제 풀리자마자 쓸 장비는 대강 맞춰지겠네요.

[클로저스]시작했습니다.

[클로저스]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핫플레이스가 웹툰쪽으로 옮겨갔습니다만, 바로 일주일전 쯤에는 이 게임이 아주 뜨거운 감자였죠. 원래 PC게임은 잘안했고, 특히나 RPG는 대체 마지막으로 한 RPG가 뭔지도 기억이 잘 안날만큼 RPG 게임과는 연을 끊고 살았습니다.(마지막으로 한 RPG가 2003년 초창기 메이플스토리입니다. -_-;;) 그런데 이번 성우 논란과 곂쳐 어쩌다보니 호기심이 생겨 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RPG쪽과는 너무나도 오래 담을 쌓고 지내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클망저스'라는 별명이 불릴정도로 '망겜'직전의 게임취급 받는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ㅎㅎ 최소한 '퀘스트'도 '스토리'도 제대로 갖춰지지 못하고 그냥 노가다가 유일했던 00년대 초기 게임보다는 훨씬 재미있습니다. 그래픽도 좋았어요 0

클로저스) 판치라 주의) 티나 정식요원 승급

클로저스) 판치라 주의) 티나 정식요원 승급

승급하면 정식요원 코스튬 패키지도 만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상당히 코스튬이 상당히 잘 뽑혔습니다. 귀여움과 멋짐. 약간의 색기도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그리고 티나하면 냉장고. 냉장고 하면 티나입니다. 티나의 정식요원 승급이 완료되었습니다. 정말 순식간에 정식요원이 등장했습니다. 캐릭터가 나온지 1주일 만이로군요. 승급스킬은 조작난이도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좋아보입니다. 결전기 3가지가 다 공격기술이라 더욱 더 좋아보입니다. 그래서 티나의 정식요원 복장에 대한 감상평은 "역시 캐릭터가 좋아야 룩질이 잘되는 것입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