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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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섬광(Purple Flash, 紫閃光) - 시라이 미오
접수자 : 하마다 아야코였나... 특유의 이미지가 있는 여성 선수인 시라이 미오의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시전하는 연수베기로 시라이 미오(紫雷 美央)라는 이름에서 紫를 따오고,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차는 부분에서 샤이닝 엔즈이기리라고 부를 수 있으니까 샤이닝 위저드의 한자 명칭인 섬광 요술에서 섬광을 따왔다는, 나름 설명하기엔 복잡한 작명이지요. 그냥 이해하기엔 간단한 기술이긴 합니다만- 날카로운 이미지로 여왕님 이미지를 어필하는 이 선수가 마음에 들더군요. 동생이었나 시라이 이오는 적당히 살집도 있고 일본 드라마에도 나오고 했는데 저는 이쪽이 더 좋더라구요. 드라마 '여기가 소문의 엘 파라시오'였나 하여간 이쪽이 진짜 마음에 들질 않아서 이미지가 떨어진...것은 아닙니다. 그

메탈 윙(Metal Wing) - 쿠라가키 츠바사
접수자 : 나카모리 하나코 이 흥행도 본지는 엄청 오래되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거의 안 올리니까 엄청 늦게 올리네요ㅎㅎㅎㅎㅎ 나름 CHIKARA 쪽은 챙겨보려고 노력하는지라 나오자 마자 보진 못했어도 어느 정도 시간 안에 챙겨본 기억이 나는데 도대체 언제야.... 어쨌거나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쪽은 이제 알 수가 없어요. 그나마 국진 형님 블로그 쪽에서 카나, 슈리, 마코토 정도만 기억이 나고 나머지는 아예 모르겠네요. 사실 이쪽 정보도 다시 위키 뒤지면서 알게 된 정도. 그러니까 별로 쓸 내용이 없습니다. 아, 그런데 카나 경기 보고 싶어요. 요즘 스타일 말고 옛날 카나...아아, 그때가 갑자기 그리워진다. 왜인지는 묻지 마세요.[..] 어쨌거나 Gamma의 블리첸과 동형. 상대방을 하이잭 백브레이

숄더 블록(Shoulder Block) - 마크 안젤로세티
접수자 : 콜로니 제가 옛날에 CHIKARA를 볼 때는 쓰로우백 멤버가 대셔 하트필드랑 슈거 덩커튼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바뀌어있더라구요. 농구 선수 컨셉의 슈거 덩커튼 대신에 들어온 선수인 마크 안젤로세티의 기술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미식축구 컨셉. 몸이 그렇게 큰 것은 아닌데 은근히 단단하고 탄탄해보이는게 재미있더라구요. CHIKARA의 특성상 기량은 뭐....전국구 급은 아니고 그냥 지역 인디 레슬링에서 보이는 정도같긴 합니다만 신인이니까 당연한거지!!!! 애초에 쓰로우백이 진지한 팀은 아니라, 이 경기에서도 코믹한 모습을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아마 마크 안젤로세티의 첫 경기같은 그런 느낌이 나던데, 프로레슬링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미식축구의 모습만을 고집하는 부분이 관중들에게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