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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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두번째 감상.
뭐 설 이벤트로 스페셜 리플렛을 준다기에, 설이기도해서 친구 아리엘 녀석과 같이 보고 왔습니다. 건대입구에서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요. 덤으로 CGV랑 메가박스도 진행하는 이벤트일건데, CGV는 관람 후에 받아가라고 쓰여있더군요. 롯시는 입장 전에 받을 수 있던데 말입니다. 블루레이는 대체 언제 나올 셈이람...

너의 이름은. 2회차 감상평
너의 이름은. 감상평 ㄱ. 와ㅡ아ㅡ 못 볼 뻔 했음. ㄴ.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게 좋습니다. ㄷ. 두번째 보면서 느낀건 모든게 하나라도 들어맞추지 않았다면 어찌될까 생각했을정도로 곳곳에 발판을 남긴게 보였습니다. 그게 사람이든 아니든 말이죠. ㄹ. 물론 미심쩍은 것이 있었습니다만, 거기까지 가는것은 도를 넘는 것이었고. 당시로선 그 정도까지 행동하는게 최선이었음을 알 수 있음을 생각해 봤지요. ㅁ. 스파클 나올때 나오던 그것은 지금 봐도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ㅆ바알!!! 그래 ㅆㅂ알!!! 이거야!!!! 이거라고!!!! 모든게 다 바뀌는 그 상황을 말이죠. ㅂ. 여기까지. 이제 다음 번을 보기엔 그 벅찬 감동은 많이 옅어질듯합니다. 펑펑 울었던 첫차에 비하면 아련함이 사라졌지만

메탈 기어 솔리드 3 : 뱀 먹는 자 2회차 클리어
이젠 정말 마무으리~ㅋ 2회차를 언제하나 했는데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오늘 새벽에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이번에는 MGS3 트리비아를 모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달렸는데,개구리 저금통 64개 저격(스텔스) + 츠지노코 포획(무한탄) + 모든 동식물채취 완료(EZ건) 다 끝냈네요.이제는 심심하면 저 조합으로 놀아주는 일만 남았습니다ㅎ 그럼~

메탈 기어 솔리드 3 : 뱀 먹는 자 클리어
결국은 이것도 손을 대고야 말았습니다ㅋ 플2판으로 나온 마지막?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이자 스토리상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빅 보스의 탄생을 담은냉전시대를 배경으로 한 거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기존의 MGS 1-2 의 다소 하이테크한 배경이 아닌 정글=생존이라는 키워드로 만들어진 게임 시스템과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시리즈 중 가장 많이 판매되고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어쨌든 저로선 너무나 생소한 느낌과 더욱 더 예민한 적들의 반응 속에서 잠입 임무를 한다는 건 생각보다어려웠고, 또 그만큼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었네요.플레이 시간으로 하면 얼마 되지 않겠지만 거의 3주에 걸쳐서 겨우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신중 그 자체+전체 스토리 감상으로 이뤄낸 초회차 노말 난이도 클리어 칭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