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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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잇키 (いっき, 1985, SUN SOFT)

[FC] 잇키 (いっき, 1985, SUN SOFT)

[FC] 잇키 (いっき, 1985.11.28, SUN SOFT, 4900円) 아케이드판 '잇키'의 히트에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썬 소프트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다. 저용량임에도 나름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하고 2인 동시플레이가 가능하여 많은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다. 판매량도 상당해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100만장까지 팔리진 않았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합팩 등에 들어있어서 친구들끼리 모여 2인용 게임을 하고 싶을 때 많이 플레이했던 인기게임. 다만 '쿠소게'라는 단어를 창조한 미우라쥰이 최초로 '쿠소게'란 표현을 쓴 게임이 바로 이 패미콤용 '잇키'였기 때문에 '최초의 쿠소게'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미우라쥰이 이 게임을 '쿠소게'라 표현한 이유는

닌자 핫토리군 (忍者ハットリくん, 1986, HUDSON)

닌자 핫토리군 (忍者ハットリくん, 1986, HUDSON)

닌자 핫토리군 (忍者ハットリくん, 1986.3.5, , 4900円. HUDSON) 후지코 후지오A 원작의 만화 '닌자 핫토리군'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 게임. 150만개 이상 판매되어 '만화 원작의 게임 중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으로 기록되었다가 12년 후인 1998년에 게임보이용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대히트로 그 기록이 깨졌다. 어쨌거나 콘솔게임 중에선 아직까지도 이 게임의 기록을 깰 상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타이틀 화면. 방향키로 LEVEL 1~4까지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어렸을 때 LEVEL 1은 클리어 가능했지만 LEVEL 2부터는 무리였다. 지금해도 어려운데 일본 현지에선 LEVEL 4도 쉽게 하는 고수들이 많은 듯. B버튼으로 수리검 발사, A버튼이 점프. 검정색의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2 엔딩 및 비기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2 엔딩 및 비기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드디어 MB군을 괴멸시킨 손오공!! 그러니까 'MB'가 대체 뭐냐고...대답하라 반다이. 어쨌거나 대망의 엔딩. < 엔딩 > 부르마 : "드, 드디어 다모았다!!" 손오공 : "헤에~" 우롱 : "빨리 신룡을 불러!" 부르마 : "나와라! 드래곤! 그리고 소원을 들어줘!!" 번쩍거리며 드래곤볼에서 나오는 신룡. 타이틀 화면에서도 신경쓰였지만 8비트 패미콤 프로그램 특성상 뱀 같은 움직임을 연출하기 위하여 각 몸체가 원형 여러개로 구성되어 있다. 신룡 : "자아, 어떤 소원이든지 하나만 들어주지..." 그리고 4가지 소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역시나 소원은 4지선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 14장. 콘페이탑 > 드디어 막장. MB군의 본거지인 '콘페이탑'이라는 곳에 왔다. 애초에 MB군이 무엇일까? 게임 자체에선 설명부족으로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게임만의 오리지널 적이라는 것 뿐...시작부터 살인적인 난이도, 나오지 않는 아이템. 어렸을 때엔 결국 여기를 클리어하질 못했다. 이것만 클리어하면 엔딩이건만!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우롱 : "우왓! 거대한 탑이네." 부르마 : "자아, 이것이 최후의 결전이야!" 손오공 : "부르마 기합 들어가있네."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최후의 결전이라고 말하는 부르마. 뭔가 딴지걸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이것이 당시의 반다이 퀄리티. 14장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