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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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레스터 / 레스터 도보 여행 #8) 리처드 3세와 레스터 시티 FC의 동화같은 이야기가 만들어진 도시를 걷다 <세인트 마틴 스퀘어, 하이 스트리트>
저의 레스터 여행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레스터는 그렇게 크게 눈에 띄는 볼거리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하루 정도 돌아보기에는 괜찮은 곳 같아요. 특히 구시가지가 나름 잘 정돈되어 있고 볼거리도 많아서 괜찮습니다. 레스터에서 하룻 밤을 묵으면서 시내를 한 바퀴 돌아보고 레스터 시티의 홈경기를 감상하면 딱 좋은 여행 스케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레스터를 찾은 이날이 월요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동네는 썰렁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낮 시간에 다시 돌아왔을 때도 이곳의 분위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을 다 회복하지 못한 느낌이었죠. 그리고 여기는 지방 도.......
홍콩 “사이잉푼”
홍콩 “사이잉푼”홍콩 섬에서 머무는 여행 마지막 날에는 사이잉푼 지역에 있는 호텔을 숙소로 잡았습니다. 사이잉푼에서 있는 “라바다 홍콩 하버뷰 호텔”에서 숙박을 했었지요.호텔은 사이잉푼 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호텔에서 가까운 사이잉푼 지역을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홍콩 섬 서부에 있는 사이잉푼 지역”사이잉푼 지역은 홍콩 섬의 서쪽에 있는 지역인데요. 케네디 타운, 홍콩대학 다음에 있는 역에 있는 지역입니다. 종점에서 2정거장 전에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지요.사이잉푼에서 바닷가 방향인 북쪽으로 가면 “건어물 시장”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지역이 바로 “무이퐁 스트리트”라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는 건어물을 판매하는 상점이 많아서, 동네 시장 같은 분위기가 감도는 곳입니다.사이잉푼 “무이퐁 스트리트” : https://theuranus.tistory.com/5910“홍콩 사이잉푼의 하이 스트리트”사이응푼의 하이스트리트 지역은 홍콩에서 최근 들어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곳은 작은 “소호”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하지요.그 이유는, 사이잉푼에도 야외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똑같이 에스컬레이터가 있긴 한데, 사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소호 지역과는 다소 분위기가 많이 다르기는 합니다.소호 지역이 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동네라고 한다면, 사이잉푼은 정말 현지 느낌이 많이 드는 그런 동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사이잉푼 지역에서는 곳곳에서 정육점과 시장 같은 건물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동네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저렴한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 지역”그래서, 이 곳을 프렌즈라는 책에서도 최근 들어서 각광을 받는 곳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고, 저렴한 음식점이 많이 있는 거리라고 하지요.게다가 특히 제가 이 곳을 방문했던 날은 비가 오고 흐린 날씨였던지라, 이 곳에 대한 분위기가 더욱더 어두워 보이기도 했습니다.그래도, 이 곳에서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홍콩, 사이잉푼(SAI YING PUN)”주소 : Sai Ying Pun, Hong Kong.특징 : 새롭게 뜨고 있는 지역, 작은 소호, 야외 에스컬레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