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
Posts
3 posts![[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6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https://img.zoomtrend.com/2012/11/30/c0034770_50b798d950da8.png)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6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5 5장. 토끼단 <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 > 6장은 '피라후 대왕의 야망'편. 드디어 드래곤볼 7개를 모두 모아 신룡이 등장하는 편이다. 어렸을 때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신룡이 나와 소원을 고를 수 있고 그래서 엔딩인 줄 알았는데 이후에 계속되는 스테이지에 좌절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그러나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처음엔 꽤 어렵게 느껴지던 피라후 스테이지도 쉽게 쉽게 클리어하게 되었고 이후의 천하일무도회 스테이지도... 6장은 스토리 소개도 없이 다짜고짜 피라후성에서부터 시작한다. 트랩 투성이에 캡슐은 잘 안나와서 갑자기 어려워진다. 시작하자마자 오른쪽 구석에 숨겨진 방이 하나 있다. 캡슐이 3개 놓여있다. 호이포이 캡슐이 귀한 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3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https://img.zoomtrend.com/2012/11/29/c0034770_50b5de7c50df7.png)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3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 < 3장. 사막의 도적 야무챠 > 3장은 드디어 야무챠편. 지금와서 드래곤볼의 야무챠하면 맨날 당하기만 하고 전투에 참가하는 조연 중에선 최약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나름 등장인물 중에서는 극초반부터 등장한 원로멤버인데다가 처음엔 제법 강할 것 같은 이미지 풀풀 풍기기도 했던...그런 시절의 이야기. 우롱 : "너희들 어디가려고 하는거야?" 부르마 : "프라이팬산이야." 우롱 : "에~! 그 사막을 건거는거냐?" 손오공 : "갈 수 밖에 없잖아..." 손오공 : "뭐지 지금..." 부르마 : "기에에에에에엑~!!!" 우롱 : "어, 어찌된거야!!" 부르마 : "보, 볼이 없어! 찾아야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https://img.zoomtrend.com/2012/11/29/c0034770_50b50324031bd.png)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 게임소개~1장. 거북선인과의 만남 < 2장.우롱 나타나다 > 2장은 국내판에서 '오룡'이라고 번역되었던 변신꼬마돼지 '우롱'과 만나는 편. 역시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다만 1980년대 반다이 특유의 기괴한 센스를 여실히 보여주는 스테이지이다보니 이거 참 뭐라말해야할지... 시작은 언제나처럼 부르마와 오공의 대화. 부르마 : "조용하네...아무도 살지 않나..." 손오공 : "사람의 기척이 느껴진다." 2장의 도입부. 뭔가 알 수 없는 로봇들이 공격해온다. 두마리 다 해치우면 집의 문이 열린다. 들어가면 대화 씬. 아저씨 : "이 근처에 사는 요괴 우롱이 여자로 변해 야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줌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