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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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가성비 최고, 에이수스 라이젠 노트북, 비보북 15 X512

얼마전부터 시작된 라이젠 2세대 노트북 시장에, 에이수스도 손을 뻗었습니다. 라이젠 2세대 노트북은 적당한 가격에 꽤 좋은 성능을 제공해주는 보급형 노트북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대부분 40~50만원 정도에 화면 크기는 15인치, 램은 4G, SSD 128~256GB, 무게는 1.6~2.2kg 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집에 놓고 쓰면서, 가끔씩 가지고 다녀도 별 문제가 없는 제품인거죠. 15인치이기 때문에 속은 좀 비어서(...) 추가로 램과 저장장치를 달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제품도 꽤 많습니다. 다만 문제는 배터리. 아주 짧지는 않지만, 실사용시간 기준 보통 4~5시간 안팎입니다. 하루 정도 카페에서 작업할 시간 밖에 안되는 거죠. 근데 이게 1세대보다 늘어난 거(...)

젠북 프로 듀오, 그래 니가 노트북의 미래다

요즘 에이수스 노트북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마 뛰어난 성능과 함께 특이한 디자인 실험을 떠올리실 분, 많이 계실 겁니다. 특히 게이밍 노트북 중에 이런 제품들이 많았죠. 그 완결판(?)이 이번 대만 컴퓨덱스 2019에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젠북 프로 듀오. 디자인만 보면, 제피로스s와 젠북 프로 15를 합친 제품입니다. ... 그리고 빈 공간을, 또 디스플레이로 채워버렸죠. 2+1 스크린을 가진 이번 제품은, 상단 에는 15.6인치 4k OLED 디스플레이를, 하단엔 '스크린 패드 플러스'라는 보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키보드 옆 터치 패드도 스크린 형식이라 저는 2+1 스크린이라 부릅니다. 트리플이라 부르기엔 조금 모자라고, 듀얼 디스플레이라고 부르기엔 터치

에이수스 듀얼 스크린 노트북, 프로젝트 프리코그(Asus Project Precog)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특이한 노트북을 하나 만났습니다. 찾아보니까 컨셉으로 나왔던 모델이네요. 컨셉이긴 한데, 작년에 프로토타입까지 제작됐다고 합니다. 에이수스의 듀얼 스크린 컨셉 노트북, 에이수스 프로젝트 프리코그-입니다. 어찌보면 전에 소개한 레노버의 폴더블 노트북(링크)과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갤럭시 폴드와 LG V50의 관계처럼, 이 제품이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사실 듀얼 스크린 노트북을 처음 본 건 아닙니다. 2010년 미국 CES에 방문했을 때, MSI와 ASUS에서 컨셉 개념으로 내놓은 듀얼 스크린 노트북을 봤었거든요. 당시에는 좀 작동이 느리거나 그래서, 이거 만들어져도 누가 살까? 싶었는데(사실 당시에는 윈도 태블릿 컨셉으로 나왔어요

에이수스, 카메라가 돌아가는 스마트폰 젠폰6 발표

지난 5월 16일, 에이스수(ASUS)에서 신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젠폰6(ZenFone6)를 발표했습니다. 카메라가 돌아가는(...) 스마트폰입니다. 삼성도 갤럭시 A80으로 카메라가 돌아가는 스마트폰을 선보인 적 있는데, 에이수스 젠폰6가 좀 더 직관적인 느낌이네요. 디스플레이는 6.4 인치 풀 HD, 노치리스 + 베젤리스입니다. 화면 점유율은 92%.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855고, 배터리는 5000mAh입니다. 큽니다. 스테레오 스피커, 이어폰 잭, 트리플 슬롯(나노유심2 + 마이크로SD) 등 갖출 것은 다 갖추고 있지만, 전면 카메라는 없습니다. 후면 카메라가 대신 하거든요. 회전 카메라는 4800만화소 + 1300만 화소 더블 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 모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