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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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 2011년 5월부터 시작을 했으니 5년째 플레이를 해오고 있는 셈이다. 물론 몇 주째 접속하지 않은 적도 있긴 하였으나 귀환자 혜택을 받은 기억이 없는 걸로 보아 아무리 못해도 2개월에 한 번씩은 접속했던 모양. 티이와 카단의 슬픈 엔딩으로 끝을 맺는 시즌1 콜헨과 로체스터 스토리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시즌1은 스토리뿐 아니라 전투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그러나 시즌2 모르반 섬의 트레저헌터에서부터 스토리도 전투도 산으로 가 버린 듯한 느낌. 한마디로 시즌1과는 거의 연관이 없는 시즌2였다. 시즌3에서 스토리가 다시 시즌1과 맥락이 이어졌다고는 하지만 시즌3 레이드(보스전)는 공제(공격력 제한)방도 많고 무엇보다도 90레벨제 무기와
![[던만추]애니를 보고 다시 원작을 읽으니 역시](https://img.zoomtrend.com/2015/07/29/c0011089_55b8f781ac478.gif)
[던만추]애니를 보고 다시 원작을 읽으니 역시
애니화 버프 너무 많이받은 여신님 아니 근대 마비노기 일러스트를 정리하다보니 모리안도 끈이잖아!? 헐 ㅡㅡ; 여신빠숑인가!? 응 생각해보니 그냥 일자형 원피스니 가슴강조용 수단이군...

2015-06-14 / 엠파이어 가발(여) , 모리안의주화 풀옵 , 고깔모자 펭귄
개발자의 슬리퍼 보면 볼수록 귀여움 물론 나의 핵뒤뚱도 귀여워ㅓ 펭귄이 근데 소환 해놓고 있으면 이상한 소리낸다 기계음 같은 우는소리 오늘 밍설이 환생해야 되는데 유물도 없고 마스터리치 나오는 시간도 아니라서 어떡하지하고 고민하고 있길래 문상 800에 파는 사람 많길래 한장 사서 키트 까라고 했더니 내거랑 해서 두장 사가지고 키트 깠는데 화면 보고 있다가 갑자기 눈 동그랗게 해가지고 놀래길래 뭐냐고 하면서 보니까 엠파이어 가발 핀 없는겈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뭐 나왔지 하고 보는데 엠파이어 제복이랑 올 언트 시간 없는거 하 800만 가지고 1.5억은 넘게 벌었다고 둘 다 신나서 물개박수침 나도 유물 깐다고 깠는데 나는 타이달웨이브 실린더랑 말풍

데빌 메이커
옆에서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열심히 하면… 정말 재미있어 보이잖아요? 뭔데 그렇게 열심히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데빌 메이커 하고 있슴다. 나름대로 스토리도 있고, 특정 악마 카드들이 모일 때마다 자기들끼리 꽁알꽁알하는 이야기도 있고. 근데 뭐 결국 TCG 게임이 그렇지만 '예쁘고' '강한' 카드를 모으는 게 주라, 지역을 돌 때마다 나오는 1, 2성짜리 악마 카드는 쓰레기죠, 쓰레기(…). 팔아봐야 돈도 안 되고, 다른 카드에 먹여서 경험치도 거의 안 올라가고, 진화 포인트를 얻겠다고 갈아도 눈꼽만큼 주는 예쁜 쓰레기들입니다. 가질 수 있는 카드 매수는 정해져 있어서 자주자주 팔아야 해서 심지어 귀찮게 하는 안 타는 쓰레기들 같은 놈들이지만, 그래도 그 중 예뻐하는 것들. 드라이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