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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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컵 준우승 그리고..

SIFC|2012년 7월 23일

선덜랜드전 1 - 0 승함부르크전 0 - 1 패 사실 말이 좋아 준우승이지. 네 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두 경기. 1승 1패의 성적이다.우리를 제외한 해외팀들은 시즌 전이라 전력상 완벽하지 않았다. 물론, 우리 팀 역시상대적으로 전력이 열세였던 점도 있었고, 이적시장과 맞물려서 변화의 시점이였던 것은 마찬가지. 그리하야, 이번 피스컵 대회를 통해 얻은 것은 에벨톤-레이나 콤비. 전반기에가 에벨톤과 박진포 둘이서어떻게든 공격을 끌어내려고 애쓰는 형국이었다면, 이제는 에벨톤 레이나 조합에 다른 선수들이 가담해서조금은 더 다양하고 깊이있는 공격을 시도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선덜랜드전에서의 득점은 바로 우리가기대하던 그 모습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땜빵으로 돌리는 제로톱은 파괴력이 아쉬웠기 때문에, 결

강자도 약자도 없는 피스컵 2012.

강자도 약자도 없는 피스컵 2012.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21일

지금까지 피스컵이 열리면서, 언제나 상대대비 강팀이 있으면, 약팀은 항상 존재했었습니다. 거의 예상되는 팀들이 우승권을 이루면서 피스컵을 차지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피스컵 2012는 다릅니다. 물론, 참가한 팀이 네팀이고 토너먼트로 이루어지는 경기들이기에 팀을 초청하는데 있어서도 아마 피스컵측에서도 실력차가 많이 나는 팀은 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네 팀 모두 자신의 리그에서 중위권에 속하는 팀들이고, 객관적인 전력차가 그다지 많이 나지 않은 팀들이기에 어떠한 결과도 예상가능한 그런 대회로 일정이 치뤄지고 있습니다. 성남은 선덜랜드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K리그의 자존심을 알렸고, 그간 부진하던 팀분위기를 새로운 에이스의 탄생을 알리면서 분위기를 급반전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함부르크와 흐로

[오늘의 스포츠 - 2012.7.19] 피스컵, 추신수, 이대호, 백차승, 김무영, 성남 일화, 퓨처스리그, 일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니|2012년 7월 19일

[오늘의 스포츠 - 2012.7.19] 피스컵, 추신수, 이대호, 백차승, 김무영, 성남 일화, 퓨처스리그, 일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12 메이저리그> 02:05 - 토론토 블루제이스 vs 뉴욕 양키스 03:1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vs 밀워키 브루어스 04:10 - 필라델피아 필리스 vs LA다저스 04:1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vs 콜로라도 로키스 04:35 - 휴스턴 애스트로스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04:35 - 텍사스 레인저스 v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08:05 - LA에인절스 vs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08:05 - 뉴욕 메츠 vs 워싱턴 내셔널스 08:10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vs 신시내티 레즈 08:10 - 추신수 - 클리블랜드 인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