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나카타아츠미
Posts
93 posts
HARURUNRUN 4일차 중간 보고
오늘은 어제에 비해 7000점 가까운 포인트를 얻었습니다.어제보다는 상승폭이 낮은데, 슬슬 후반전을 대비해야겠다 싶어서 재화를 모으느라 그렇습니다.내일 오전은 일단 재화를 8500개 정도 유지하는 선에서 플레이를 하려고 합니다.8500개인 이유는 후반전이 시작될 지도 모르는 내일 3시에는 등교하는 지하철에 있기 때문에...이번 이벤트 곡이 제 실력으로는 엄지로 무난하게 칠 수 있을 정도로 만만한 곡은 아니라서, 재화를 모으는 데 충실할 수 있도록 8500개 정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뭐, 후반전 달리기 제대로 시작하면 다 떨어져 나갈 게 재화긴 하지만서도... 하이스코어 현황의 경우, 어제의 기록에 비해 2만점 조금 넘게 올리는 데는 성공했습니다.다만,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의 점수

HARURUNRUN 3일차 중간 보고
오늘도 이벤트 열심히 달리고 있는 라이라, 아츠밍P입니다!오늘은 어제와 비교해서 점수를 9000점 이상을 더 올렸네요.등하굣길에 지하철에서 재화 수집용 일반곡을 돌리는 게 영향이 꽤 커서, 진행은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한 편, 이벤트 곡의 Master 난이도는, 단순히 "런러러 런런"의 플릭이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롱노트 끝의 플릭이 헷갈리기가 쉽더군요.일단 오늘 계속 플레이를 하면서 적응은 해 나가는 중인데, 그래도 간간이 헷갈립니다.그래도 풀콤률은 꽤 높아져서, 큐트 스코어 덱을 들고서 스코어를 올려놓기도 했습니다.스코어는 101만점. 콤보가 SSR 올라운드 1장이랑 SR 콤보 1장 뿐이라 그런지 생각보다는 점수가 안 나오는 편이네요.Dereguide에서 계산한 바에 따르면, 차라리

HARURUNRUN 2일차 중간 보고
중간 보고를 하기 이전에, 우선 1일차 보고를 올렸더니 덧글이 몇 개 올라왔군요.아츠밍 이벤트를 달리고 있는 일개 프로듀서에게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벤트를 달리면서 심리적 여유를 가지는 게 더 중요하니 2배수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조언을 해 주셨는데, 확실히 맞는 이야기예요...오늘 1배수로 이벤트를 뛰었는데, 상당히 힘들더라구요.더군다나 이벤트 외에도 해야 할 일이 많은 입장이다보니 더더욱 말이죠.하지만 일단은 1배수로 계속 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다만, 후반전 시작하면서 예상 컷을 살펴보고, 그게 제 생각보다 높다든지 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그 때는 2배수로 돌려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죠. 그럼, 현재 상황에 대해 대강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우선 포인트는 거

HARURUNRUN 이벤트 시작! + 1일차 중간 보고
드디어 고대하던 HARURUNRUN 이벤트의 시작입니다!기대를 가득 품고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니... 세일러복!!!! 세일러복이라고?!!!!! 세일러복! 그리고 저 참한 표정! 아츠밍P로서 이보다 기쁠 수가 없네요!!반남 님 세일러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 재화 이름은 오르골에서 변형한 하루골이로군요. 굳이 직역하면 봄의 오르골...?설명은 이렇습니다. 하루골. 꽃장식이 사랑스러운 오르골. 태엽을 감으면 경쾌한 선율로 공기를 가득 메운다. 자, 미래를 향해 RUNRUNRUN! 그리고 이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죠. 아츠밍의 보이스 실장! 자, 과연? 완전실장!!! 그래! 이렇게나 오래 기다렸는데, 완전실장을 시켜줘야 말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