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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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레인의 마성에 걸려든 남자들

DID U MISS ME ?|2021년 1월 9일

주기적으로 불운한 남자, 존 맥클레인. 존 람보나 존 매트릭스처럼 한 세대를 풍미했던 어나더 존씨들과 맥클레인이 다른 점은 자의/타의의 차이에 있다. 물론 존 람보도 첫편에선 그러고 싶지 않았겠지. 그러나 시리즈가 계속 되면서, 어쨌거나 그는 전쟁과 전장을 스스로 선택했다. 뭐, 딸 구하러 간 것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존 매트릭스도 그러함. 그에 비해 우리의 맥클레인 옹께서는 전혀 그럴 의도가 1도 없었음에도 항상 테러리스트들에게 엮여든다. 이 정도면 그냥 테러에 맥클레인이 꼬이는 게 아니라 맥클레인에 테러범들이 꼬이는 거 아님? 어쨌거나 상황이 이렇다보니, 개고생의 늪에 빠지는 건 그 뿐만이 아니다. 항상 주위 누군가와 함께 빠진다는 것이 포인트. 오늘은 맥클레인의 역대 파트너들이라고 쓰고 피해자들이라

다이 하드 3, 1995

DID U MISS ME ?|2021년 1월 5일

복수와 함께 돌아온. 더불어 버디 무비가 유행하던 당대의 트렌드를 스럽게 잘 이식해낸 작품이기도 하다. 물론 그 전편들에서도 버디 무비의 기운은 항상 함께 했었지. 1편의 '존 맥클레인'에겐 '포웰'이라는 워키토키 친구가 있었고, 2편에선 비록 잠깐이긴 했지만 그의 곁에 '레슬리 반즈'가 함께했다. 그러니까 기존의 시리즈에서도 버디 무비로의 확장성은 언제나 존재했었다는 이야기. 그럼 버디 무비로써 존 맥클레인의 파트너에 누굴 데려다놓을 건데? 여기서 신의 한 수라고 여겨지는 게, 다른 사람도 아닌 사무엘 L 잭슨을 데려왔다는 것이다. 도 그랬고 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 양반은 어디 갖다놔도 웬만해선 중

[다이하드3] 확실히 스케일이 커지긴 커졌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6일

감독;존 맥티어난 주연;브루스 윌리스지난 1995년에 나온 다이하드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로써존 맥티어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브루스 윌리스씨가역시 존 맥클레인 역할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다이하드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로써, 지난 1995년에 나온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스케일은 커졌다고할수 있었다는 것이다.첫 장면에서부터 확실히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영화는 싸이코 테러리스트 사이먼과 그런 그의 계획을 막을려고 죽을 힘을다하는 존 맥클레인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