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앤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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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외쿡 드라마들 (일드 / 영드)
요근래 본 드라마들 감상 간단하게. 근데 영드는 1편이고 나머지는 다 일드...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아 진짜................ 여태까지 살면서 본 드라마중에 개인적인 취향으로 가장 귀여웠던 주인공들이었다 ㅠㅠ 보면서 줄창 중얼중얼 귀여워 아 귀여워죽겠다 왤케 귀여워 귀여워서 숨지겠네 이러면서 봄... 여주 남주 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안아주고 싶고 환장하겄네... 그러면서 의외로, 매 화 정말 많이 생각하게 해주어서 좋았고 (사실 이 드라마 하나만으로 포스팅 몇개는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등장한 주변 다른 인물들도 재밌었다. 남주는 호시노 재석이라고 불리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훜쥰과 유느님을 섞어놓은 인상이지 않나 생각했다. 드라마도 잘되고

쿠보타 마사타카 (일드 데스노트, 하이앤로우)
예전에 N을 위하여 일드 보고 너무 좋아서 감상도 남긴 적 있었는데, 그 드라마를 통해서 좋아하게 된 쿠보타 마사타카라는 배우가 있다. 드라마 보고 나서도 이따금씩 이 배우의 필모를 검색하곤 했었다. 연기 정말 너무 좋은 데다가 얼굴이 막 겁나 잘생긴건 아닌데 분위기 미남 스타일에, 대놓고 사연있는 것 같은 마스크라 다른 작품에선 또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이 배우가 필모는 엄청 긴데 주연작으로 나온 작품 중에 딱히 보고싶은 게 없는거다. 뭔가 나이에 비해, 그리고 활동 연차에 비해 출연한 작품은 정말 많은데 엄청 빵 터진게 없는 것 같았다. (최고의 이혼은 나름 빵터졌는데 완전 조연이라 분량이 ㅠ_ㅠ) 회사에서 꽂는 능력이 그저 그런건지 저 정도면 모르긴 몰라도 20대 남자 배우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