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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화웨이 메이트 엑스, 화웨이에서도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MWC 2019, 화웨이에서도 드디어,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로열폰처럼 바깥으로 접히는 방식입니다. 장점은 폈을 때 카메라가 없어서 더 예뻐 보입니다. 폈을 때는 8인치, 접었을 때는 19.5:9 비율의 6.6인치와 25:9 비율 6.38인치 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램 8G에 저장공간은 512GB. 카메라는 뒤에 트리플 카메라만 달려 있네요. 접었을 때도 접힌 화면을 각각 쓸 수 있어서,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돌려서 셀카를 찍을 수 있군요. 덕분에 접었을 때 화면 A와 B 크기가 서로 다른 거구요. 폈을 때는 한쪽에 카메라가 튀어 있는 부분이, 손잡이(...)처럼 보이네요. 가격 및 출시 일자는 대충만 알려졌습니다(2019년 중반, 2600달러 예상). 근데
MWC 2019, TCL 폴더블폰 2종 샘플 세트
MWC 전 예고했던 대로, MWC 2019 행사장에 TCL에서 만들고 싶은(...) 폴더블폰 디자인 2종 세트가 전시됐습니다. 책처럼 안쪽으로 접거나, 폴더블폰 처럼 위아래로 접는 방식입니다. 원래는 아래 사진처럼 5종이 나올 예정이었습니다만.. 전시된 사진을 보니, 이게 5종이 맞는지 고개가 갸우뚱. 아무리봐도 2종류인데요. 아무튼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나오진 못하고, TCL 자체 브랜드로 2020년 하반기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군요. 디스플레이 공급사는 로열. 북형식 폴더폰은 갤럭시 폴드와 비슷하지만 실제 움직임은 다르다고 합니다. 드래곤 힌지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다만 개념증명 제품이라, 상세 스펙 및 출시 일자, 가격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제 반
에너자이저에서 파워뿜뿜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26개나 내놓는다.
요즘 모든 회사가 IT 회사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곧 열릴 MWC 2019에서, 건전지 회사 에너자이저가, 스마트폰을 내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두 개도 아니고, 피처 폰 포함해서 26가지를 한꺼번에 내놓는다고 합니다. 음, 아무래도 독자 개발 스마트폰이라기 보다는, 이미 만들어진 스마트폰을 개선하거나 에너자이저 브랜드를 달아서 내놓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요. 26개 스마트폰은 파워맥스, 울티메이트, 에너지, 하드케이스라는 4가지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앞의 2개는 스마트폰이고, 뒤의 2개는 피처폰 카테고리입니다. 파워맥스에는 2018년 출시하겠다하고선 아주 소량만 만들고 취소한 에너자이저 파워 맥스 P16K Pro의 후속작, 18K 배터리를 장착한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