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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여행 카사로마 언덕 위의 집 !
토론토 여행 카사로마 언덕위의 집 ! 스페인어로 언덕 위의 집이라는 뜻으로 토론토의 랜드마크중 하나이며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인 저택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98개의 객실과 도서관, 서재, 응접실, 온실 식물원, 장미 정원, 지하 비밀 통로가 있으며 웨딩, 영화 촬영지로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카사로마를 가는 방법은 지하철을 타고 듀폰(Dupont)역으로 간뒤 걸어서 약 10분정도 가면 거대한 저택을 만날 수 있다 언덕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토론토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외부부터 뭔가 웅장한 느낌을 주었었다 토론토 카사로마 입장료 ! 성인 30캐나다 달러, 한국돈으로 약 26,000원정도 하는 조금은 비싼 입장료이기는.......

TORONTO 캡과 저지가 오다
토론토 팬으로써 생각해보니까 로고가 바뀌었는데 모자는 옛날 모자만 가지고 있네? 라고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모자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참고로 MLB에서 압도적인 인기의 모자는 NY 양키즈, 보스턴 레드 삭스, LA 다저스 등등 (하나 더 추가하자면 시카고 화이트 삭스 정도) 그 외 팀들은 오프 매장에서 재고가 없기 일쑤입니다.토론토도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인터넷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토론토는 마이너 인기 팀이죠) 측면의 모습아 그런데 이거 한 치수가 크다.온라인에서 사니 이런 실수가!!!그런데 다른 치수의 모자는 없고 이것밖에 없었으니 선택의 여지도 없었지요거기다가 제가 구매하니까 품절이 되었으니 이런이런 MLB모자는 사이즈 줄이는 것이 없는게 특징.결국 뒤에를
코글란의 진기명기
올 시즌 초반부터 연패에 부상자 속출하는 가운데,다른 AL 동부리그 팀들은 다 잘나가고 있어 벌써부터 포스트 시즌 진출은 물건너 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TORONTO입니다. 그런데 오늘(아니 어제군요)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서 코글란이 홈에서 아웃될 뻔한 상황이었는데이를 진기명기로 피해 세잎을 만들어 보이네요역시 메쟈리그!!!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크보에서 저런거 가능할까? 아 경기는 연장끝에 6-5로 이겼습니다.

TORONTO 가을야구 끝
1. 어째 2년 연속 ALCS에서 고배를 마시는군요 2. 올해가 어찌보면 우승 최적기였는데. 내년에 엔카시온하고 바티스타가 FA인데 잡기가 애매하니까요 3. 역시 빠따는 믿을게 못된다더만 투수들이 어찌어찌 잘 해줬는데 점수를 내야 이기지 4.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