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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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상승의 키타가와 케이코의 '단점'은 비밀의 '인기 테크닉'
13일에 스타트한 키타가와 케이코의 주연 드라마 '악몽짱'(니혼TV 계), 첫회 시청률은 평균 13.6%(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하며 그런대로 합격점을 벌었다. 드라마 수록 틈틈이, 동 국계의 토크 버라이어티에 다수 출연해 프로그램 홍보를 한 키타가와이지만, 그 효과도 있었던 것이다, 우선 안정적인 숫치이다. 키타가와는 방송 시작 전에 '누구라도 파란폭소'(誰だって波乱爆笑), '샤베쿠리 007', '메렝게의 기분' 등에 출연, 작품뿐만 아니라 자신의 개인 정보도 공개하며 적나라한 토크를 선보였다. '쿨하게 보이고, 의외로 서민적인' 캐릭터를 앞세워 갑자기 호감도가 상승하고있다. 우선 '파란폭소'에서는 좋아하는 음식은 진한 돈코츠 라면이라고 호쾌하게 대답. 전부터 대식가임을 자칭

이시하라 사토미·키타가와 케이코·AKB48... 연예계 '육식 여왕' 결정전
'육식계 여자"라는 말이 자리 잡은지 오래 되지만, 연예계에서는 아이돌로부터 여배우, 탤런트, 가수까지 육식계가 아직도 증가중이다. 최근에는,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25)의 육식상이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7월 무렵, 무대에서 공동 출연한 젊은 이케멘 배우·사토 타케루 (23)와의 피로연 자리에서 '열렬한 공개 키스'를 하고 있었다고 보도되더니, 지난 17일 종영한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후지TV 계)에 출연한 오구리 슌(29)과도 소문이 일어났다. 오구리는 올해 3월에 결혼한 바로 직후이지만, 이시하라는 가슴이 크게 벌어진 의상으로 분장실에 난입하는 등 페로몬을 발산하며, 피로연에서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어 '장기전'으로 알려진 오구리와 8시간 교제했다고 한다. 최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