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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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의 아시아투수 2015시즌 마무리
1. 만으로 마흔이 된 투수의 2015년 최종 성적 26경기 11승 8패 169.2이닝 2.55 ERA 106K 29BB K/BB=3.65 K/9=5.62 BB/9=1.53 8HR HR/9=0.42 리그 No.1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기록이지만 생각했던것 훨씬 좋은 결과였다고 생각하고 카프팬들도 만족할듯하다. 2. 왜 홈런기록을 강조했느냐하면 메이저리그 마지막 시즌인 2014년에 32경기동안 199이닝을 소화하면서 맞은 홈런의 갯 수는 20개, HR/9는 0.9를 기록했기 때문. 경기수가 메이저리그 때보다 적은것도 한몫하겠지만 홈런을 20개씩 맞던 투수가 갑자기 두자리수 밑으로 피홈런을 허용했다는건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3. 이정도면 류뚱의 훌륭한 롤모델이라고 봐도

박찬호 도핑테스트 양성반응과 구로다 히로키의 경이로운 진화
2009년 5월 마해영의 회고록(야구본색)은 파문을 일으켰다. KBO 선수들의 약물복용을 다룬 내용이 있었고, 이 때문에 마해영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마해영을 변호해주기 위해 야구인 출신 기자가 쓴 기사는 또 다른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박찬호의 도핑테스트 양성반응이 감기약 때문이었다고 일단락되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약물시대에 전성기를 보낸, 그리고 100개가 넘는 투구수에도 155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졌던 세기의 우월자 박찬호가 약물복용을 했을리 없다는 것이었다. 과연 그럴까? 7~80년대 메이저리그는 약물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일명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이 소용없었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한 미국이라도 임상실험 한계가 있었고, 복용후에 열량을 전부 소비해야 하는 특성
CC도 없고 페팃도 없고
지난 메츠전부터 이상하다 싶었는데 양키와서 한번도 선발 로테이션을 거른 일 없다는 이닝이터가 왼쪽 사타구니가 아파서 DL가고, 또 복귀해서 로테이션 들어와 기대 이상으로 잘하는 페팃도 빠졌는데 이느ㄴ 5인선발중 2명이나 빠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는 패왕 가르시아로 메꾼다고 해도 나머지 한 자리는 누구로 막을 것인지 부터 걱정되고 앞으로 로테이션 한번 돌 때마다 2패는 각오하고 봐야 한다는 소린데 답이 안나오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