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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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네바다와 아리조나의 황야, 그랜드 캐니언 Grand Canyon 가는 길
1.라스 베이거스 시가지를 벗어나면 화려한 도시의 모습은 이내 사라지고 이름 모를 관목만 드문드문 자라고 있는 네바다의 황무지가 펼쳐진다.도저히 쓸모라고는 없어 보이는 넓은 황무지.붉고 뜨거운 기운이 감도는 그 풍경 속으로 끝없이 도로가 뻗어 나간다. 2.라스 베이거스에서 그랜드 캐니언 남쪽 입구까지 280 마일.480 킬로미터정도.콜로라도 강을 건너면 네바다를 벗어나 아리조나에 속하는 도로를 달리게 된다. 이런 곳에도 사람이 사는지 의아해질 무렵 드문드문 나타나는 마을이 보이고그러면 이곳 사람들은 무얼하고 사는지 또 궁금해진다. 3.어느 곳은 한없이 넓게 목초지대가 펼쳐져 있고, 방목된 소들이 드문드문 나무그늘 밑에서 쉬고 있다. 하늘에 낮게 뜬 뭉게구름의 그림자가 넓은 대
![그랜드캐니언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https://img.zoomtrend.com/2017/06/23/c0226825_594cbfe7c98b4.png)
그랜드캐니언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
그랜드캐니언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 미국 애리조나주(州)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대협곡 중 하나이다. 애리조나에 있으며 20억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름만큼이나 거대한 협곡인 그랜드캐니언에 서면 숨막힐 것 같은 감탄과 함께 한편으로 무기력함 혹은 허망함 같은 것을 느끼게 된다. 수억 년 동안 콜로라도 강의 급류에 깎이고 고원이 융기하는 대변화를 겪은 끝에 탄생한 장엄한 자연 앞에 인간이라는 존재가 너무 작고 하찮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위대한 세월과 자연 앞에 잠시 인간의 오만을 접고 겸허함을 느끼는 순간이랄까?그랜드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Arizona) 주 콜로라도 강이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된 대협곡이다.

2016 LAS-SFO (6): 브라이스 캐니언
유타주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은 처음으로 방문해보았습니다. 지난 밤에 어둠 속에서 보았을 때도 장관이었지만 밝은 날 내려다 본 수많은 첨탑은 장관이었습니다. 위키에 따르면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암석들이 융기된 뒤, 빗물 등에 의해 토사가 깎여 단단한 암석만 남은 결과라고 합니다. 그랜드 캐니언보다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 무리가 없어 Navajo Loop Trail을 걸어보았습니다. 이 길은 Sunset Point에서 출발하여 돌아오는 루트인데요, 더 길게 하이킹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도중에 Queen's Garden Trail 쪽으로 가시면 Sunrise Point까지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당연하지만 보라색으로 칠한 짧은 루트를 선택하였으며 1.3마일? 2.16km 정도 된다고

2016 LAS-SFO (3): 그랜드 캐니언, 말발굽 굽이
라스베가스에서의 여정은 총 2박 3일로 아래와 같은 루트를 돌았습니다. 라스베가스 -> 후버 댐 -> 그랜드 캐니언 -> 말발굽굽이 -> 안텔로프 캐니언 -> 브라이스 캐니언 -> 라스베가스 이전 그랜드 캐니언과 말발굽굽이를 방문했을 때의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5) - 후버 댐, 그랜드 캐니언 그랜드 케니언 (Grand Canyon) - 숙박, 석양, 밤하늘 말발굽 굽이 (Horseshoe Bend) 1.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3번째, 입출입으로 따지자면 4번째 방문이고, 두 번째로 숙박을 해보았습니다. 2년 전에 방문했을 때 바라보았던 밤하늘이 너무 아름다웠기에 이번에 꼭 밤하늘 사진을 찍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