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포스트: 354|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354 posts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내 이곳 저곳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내 이곳 저곳

2017. 07. 11, 화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과달라하라(Guadalajara) 시내 이곳 저곳.시내 근처에 있는 풍경.제2의 도시인 만큼 볼거리도 많은 곳.

[멕시코] Plaza Fundadores

[멕시코] Plaza Fundadores

2017. 07. 11, 화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이곳은 시내 중앙에 있는 쁠라싸 푼다도레스(Plaza Fundadores)이다.규모가 작은 광장인데이 광장을 기준으로 양옆으로 유명한 광장들이 있기도 하다.모든 광장이며 건물들이 웅장하고 비슷해서뭐가 뭔지 헷갈리기도 하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청 옆 광장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청 옆 광장

2017. 07. 11, 화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과달라하라 시청(Palacio Municipal de Guadalajara).그 옆에 정차된 시티 투어 버스.계속해서 비가 오는 바람에 버스 탈 엄두가 나지 않았다.넓은 도로와 주변에는 공원이 있고늘 사람들로 붐비는 장소이다.

이구아수 폭포

이구아수 폭포

프리카|2017년 7월 24일

이구아수 폭포 또는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파라나 주(20%)와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 주(80%)의 국경의 이구아수 강에 있는 폭포이다. 이구아수 강을 따라 2.7km에 걸쳐 270여개의 폭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폭포 중에는 최대 낙폭 82m인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64m이다. 개요 이구아수 강의 하류에 위치한 폭포는 아르헨티나 이과수 국립공원과 브라질 이구아수 국립공원로 나뉜다. 두 공원은 1984년과 1986년에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최대 낙차 80m 이상이며, 《악마의 목구멍》(Garganta del Diablo)이 유명한 관광 명소이다. 걸어서 볼 수도 있고, 배나 헬리콥터로도 관광할 수 있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부부가 방문했을 때, 이구아수 폭포를 본 부인이 "불쌍하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