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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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posts![[마비노기영웅전]장비가 편해서 그냥잡내영.](https://img.zoomtrend.com/2015/12/24/d0144449_567bbb00a3bfb.jpg)
[마비노기영웅전]장비가 편해서 그냥잡내영.
쪼렙장비를 끼고 혼자 빨갱이놀을잡기힘들었엇는대(거의 한두방에 맟으면사망) 몇번 긁으니 뒤지내영 폭군도 혼자서 그냥잡았습니다 다음은 아율론이네영 앉아있는자세가와이러닝
![[마비노기영웅전]오랜만에돌아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2/23/d0144449_567a54174b566.jpg)
[마비노기영웅전]오랜만에돌아왔습니다.
점핑이벤트 한다길레 벨라한태 점핑시켰습니다 델리아는 저번에 피시방에서 친구들 기다린다고 잠깐했었습니다. 기본베이스에 설정을보니 젖이 매우크더군요 본케릭은 일일퀘만하고 이번에 나온 델리아 키웠습니당 만렙찍기 너무귀찬내영 얼음방벽인가 거기까지하고튕겨서 내일 할렵니다. 그건그렇고 치녀왕녀님 옷파과하는스킬 빨리찍고싶네요

이유없는 델리아의 공습이 마영전 서버를 덮친다
마영전 운영진들 주말 야밤에 야근 크리 델리아에게 핰핰대는 망창연어들의 증식을 이기지 못하고 서버가 폭★8! 델리아 크러쉬라고 광고하더니 결국 서버가 크러쉬해버렸슴다 이번 델리아 패치 이후 유저들 폭증으로 서버가 간당간당하더니만 결국 긴급 점검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서버 상태가 던전 들어가다 튕기고 길드 기능이 마비되고 몇몇 캐릭터는 접속까지 안 되는 등 아주 엉망인지라…… 델리아도 그렇지만 연말 골든타임 이벤트 때문에 마영전 유저가 갑자기 늘어났는데 서버가 버티지를 못하더라고요. 결국 연어들의 역습을 이기지 못한 마영전이 GG를 선언하고 3대 명검 중 하나를 꺼내들고야 말았습니다. 음 확실히 델리아 출시 이후의 호

델리아를 키웁시다 & 점핑캐릭터를 써봅시다
오랜만에 접속을 해보니... 하하하, 이 녀석. 하하하....아무튼 델리아를 새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캐릭터 선택 창이 바뀌었군요. 술집에 캐릭터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던 예전 모습이 더 멋있지만 캐릭터 수가 늘어난 이상 이런 식으로 고르도록 바뀐 것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스터마이징은 귀찮으니까 헤어모양이나 색, 눈썹 등은 그냥 기본으로 합니다. 나이드니까 모든 게 귀찮네요. 그렇다고 어릴 때 부지런했다는 말은 아니고... 세상에, 처음부터 설정에서 가슴 크기가 최대치로 올라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람. 가슴이 크다고 마냥 좋은 게 아닌 것이 저처럼 3D 게임을 오래해 본 사람이라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에서 특정부위, 그러니까 가슴 등을 다른 신체부위에 비해 유난히 크게 설정해버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