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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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라이드> - 마음이 가는 인물이 하나도 없다
(2025/10/30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는 '남대중' 감독 본인의 데뷔작인 을 재활용한 듯한 인상의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간과 쓸개를 다 내어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깊은 우정을 쌓은 조금은 모자란 녀석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기 위해 좌충우돌의 사건을 겪게 된다는 의 내러티브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친구의 소박한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엉뚱한 일이 벌어지는 속 시놉시스와 빼다 박아있거든요. 그러니 그 과정 사이에 첨삭되어 있는 개그 포인트 역시 자연스레 엇비슷해질 수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
![[영화리뷰] <퍼스트 라이드> 후기 :: 차은우 활용법이 아쉽다. 영화 스물을 기대한다면 하위버전쯤에 해당될듯한..](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40536-SE-02ecafda-af10-45c7-a086-25905ce18078.jpg)
[영화리뷰] <퍼스트 라이드> 후기 :: 차은우 활용법이 아쉽다. 영화 스물을 기대한다면 하위버전쯤에 해당될듯한..
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강하늘,김영광,차은우,강영석,한선화 주연의 청춘코미디영화이며, 연출은 강하늘 배우와 함께해서 흥행한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붙어다닌 4총사, 태정, 도진, 금복, 연민은, 학창 시절에 이루지못했던 꿈, 친구들과의 첫 해외여행을 위해 드디어 떠나게되는데.. 현실이 힘들다면 가끔씩 웃을 수 있는 영화도 나쁘지않겠죠, 영화 는 그런 류에 속하는 영화입니다. 강하늘 배우가 나왔다보니, 비교하자면 그의 영화 <30일>이나 영화 을 꼽을 수 있겠는데.. 하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는 위 두 영화보.......

<30일> - 기억을 잃어서 생긴 일이라는 사실만큼은 결코 잊지 않는다
드림>이 수다로 힘을 빼느라 노숙인들이 축구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는 중심 서사를 제대로 활용해내지 못한.......

<30일> 영화후기, 기대안했는데 의외로 빵빵터진다. 정소민의 재발견, 강하늘의 일등코믹연기.
신작개봉영화 30일>의 스토리는 사실 뻔합니다, 이별을 앞둔 커플에게 30일의 시간이 주어지고, 그 기간동안 서로를 되돌아보게된다는 스토리. 하지만, 그걸 풀어가는 스타일과 과정에서 완벽한 코미디물로 변모하면서, 사실상 로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