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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워드 파인즈 Wayward Pines 6회까지

웨이워드 파인즈 Wayward Pines 6회까지

멧가비|2015년 7월 7일

초반 몰입도 좋고 전개 빨라서 좋고, 떡밥물이면서 이야기 복잡하지 않고 인물도 너무 많지 않고. '로스트' 이후 미스테리 떡밥물에 목 마른 상태에서 '언더 더 돔'을 만족도 아니고 실망도 아닌 애매한 기분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게 딱 나와주네. 샤말란 냄새가 난다 싶더니 샤말란이 연출이었다는 반전. 역시 반전왕 샤말란. 로스트처럼 시간 여행에 매드 사이언스에 초능력, 초자연 뭐 온갖 아이템을 다 갖다 써먹는 큰 판은 아니지만, 반대로 한 가지 이야기랑 수상쩍은 분위기 하나만 갖고 찐하게 밀고 가는 듯한 면이 좋다. 5회까지 봤을 땐, 박사라는 놈이 뒤로는 딴 짓을 하면서 그럴듯한 구라로 약을 파는구나 싶었다. 근데 6회를 보니까 또 그게 아니네. 거짓말 한 건 아닌데 그냥 존나 미친

2015년 영화일기-5월(리틀 프로스트:여름,가을~프로듀사)

2015년 영화일기-5월(리틀 프로스트:여름,가을~프로듀사)

2015년 5월 5월 무더위로 벌써 피로가... (영화관 관람 * 5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4편) /워너브라더스시사실-액션 쾌감 최강! * 강력 추천! -전혀 다른 외모와 성격의 남매의 정감있는 사는 이야기가 코믹과 애잔함으로 전개된다. 누나역의 배우의 캐스팅은 너무 과한 듯. 추천! -레드카펫 시사회 때의 감동이 다시 보면서 되살아나는 아카데미 수상의 명작 애니메이션. 시사회 때 놓힌 엔딩 타이틀 서비스 영상가 재밌다. * 강력 추천! -여러 번 다시 보니 모든 장면이 순서대로 기억되고 세부적 그림까지 자세하게 보는 맛이 있다. * 강력 추천! -깃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