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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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극장판을 다녀오고...
(티켓을 팔목에 감아주었어요.. 이놈의 팔에 붙은 살...ㅠㅠ) 새벽 2시니, '어제'에 상영했던 마마마 총집편을 결국 보게 되어 올 해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것은 '늑대아이', '메리다와 마법의 숲', '프랑켄 위니'에 이어 4번째가 되겠습니다. 물론 마마마는 그 동안 수 많은 분들의 칼럼과 분석글을 통해 그 '악명(?)'을 대략 알 수 있었으며 소녀들의 절망과 각본가의 사람을 휘어잡는 능력, 요즘들어 모에계열 시장에 일침을 놓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라고 들었습니다. 사실 총집편이라서 이것을 꼭 봐야만 할까... 하고 느꼈지만 아는 사람들도 만나볼 겸 결국 상영회 입장을 강행했습니다. 느낀 점이라면... 1. 마도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울음을 터트리는 씬이 많은 느낌이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 후기+전리품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덕후강제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전 5관에서 봤는데 트위터에서 보니 다른 상영관에서 뭔가 좋지않은 일이 있었나 보더군요. 다행히 5관은 전편, 후편 내내 평화로웠네요. 시작은 일러스트 사인지.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서마마마온라인하다가 아무것도 안 먹고 갔더니 배고프더군요. 상영회 끝나고 집에 와서 밥먹음.. 비만 안 왔어도 근처에서 먹을만한 곳 찾아봤을텐데. /눈물 극장에 도착한 게 12시 50분정도? 줄이 상당히 길었는데 어찌어찌 1시 전에 표를 받았습니다. 표 받고나서 관련 굿즈 한 장 찍어 주시고. 다섯개 관이 다 마마마 상영회다보니 아예 들어가는 쪽에 이렇게 써 놨더군요. 표는 따로 보관할

극장판 마도카 보고왔습니다
뭐 T.V판 모아뭉친 영상이지만 새로운 부분도 추가된것이 눈에도 많이뜨더군요 특히 마미선배가 마도카에게 고백하는 수준으로 같이있어줄꺼지 하는부분이 인상 깊었고 추가로 소울잼 설정도 추가된것도 있습니다 마녀와 안싸우면 마력소비 없다고는 하지만 그냥가만이 있어도 마력은 소모됩니다 요약하자면 마녀잡아서 그리프시프트 로 마력을 채워야됨니다 거기마미선배가 신중하게 소원빌라는 대사가 길어진것과 사야카가 마법소녀 되기위해 고민하는 부분도 인상깊게 추가! 그리고 내년에 새로운극장판도 나온다합니다 (+_+) 그리고 갔다온기념품 이미지 입니다 추가로 오늘 제가 만화책이 추첨으로 당첨되었습니다 ㄷㄷㄷ내가 운이이리 좋을리없을텐데... 그리고 가장원하던 스탬프도 나왔습니다 ㄷㄷ 같이간 지인분은 사야카 스탬프 나오셨고 마

내일입니다 여러분 마도카 극장판
근데 정말로 내일이 오는건가... 와떨림... 자야하는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