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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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아
할로윈 위크 3일째, 악몽은 계속된다 パラノイア / Psychosis (1990) Naxat Soft의 횡스크롤 슈터. 북미판에서는 Psychosis라는 제목으로 개명되었는데, 게임 내용상 북미판 제목이 좀 더 어울린다. 이름없는 주인공의 정신세계를 잠식한 악마를 쓰러트리고 악몽에서 깨어나기 위해 5개의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병든, 아니면 악마에 의해 오염된 정신세계를 거치게 된다. II 버튼 홀드로 샷, I 버튼으로 옵션의 방향을 조작할 수 있다. 처음에 파워업을 얻으면 새틀라이트라 불리는 구체의 옵션이 나타나고, 추가로 파워업을 얻으면 파워업 종류에 따라 공격이 추가되는데 메인 기체의 화력은 증가하지 않는 대신 옵션들은 추가로 파워업이 가능하다. I 버튼을 누르면 이 옵션의 방향이 시계방향으
파라노이아 룰북 50% 번역 완료/파라노이아 하실 분?
파라노이아 O 온라인 룰북 번역이 플레이어 가이드까지 해서 50% 정도 끝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건 GM 가이드랑 팁이랑 특수능력 목록이랑 요약본 정도. 온라인 룰북이 별 내용이 없긴 하지만, 아무래도 핵심 내용만 뽑아내지 않으면 파라노이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무슨 소리인지 헷갈려할 공산이 크기 때문에... 파라노이아 O 자체가 2nd 에디션을 바탕으로 온라인 플레이에 맞게 간략화/룰 개조를 한 버전이라 정식 출판본에 비해 부족한 내용이 많기 때문에, 하우스룰(해당 플레이 세션 고유의 규칙)을 적용할 여지가 많아 플레이 하기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거 가지고는 부족하다, 하면 D&D나 크툴루 등 다른 TRPG 규칙을 적절히 끼워맞춰도 되고요. 뭐, 지금은 할 사람을 찾는 것 자체가

2012-281. 추억과 감성마케팅의 위대한 승리, PARANOiA Revolution (DDR X3 vs 2nd mix)
▲ PARANOiA Revolution (CLIMAX of MAXX 360) 이번 DDR X3의 최종히든곡으로 등장한 파라노이아 레볼루션. 공교롭게도 이 곡은 본 게임모드인 X3에서 등장하지 않고 일종의 이벤트형 게임 모드인 2nd mix에서만 등장하는 곡으로 처음 등장 당시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점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놀라움과 함께 탄성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X3 본 게임 쪽의 최종 보스곡은 결국 지난번에 거론한 적이 있었던 토호쿠 이볼브드 (Tohoku Evolved)가 차지하게 되었고요. 개인적으로 처음 이 곡의 정보, 그리고 영상이 공개되었을 때 받은 충격이 너무 컸습니다. 단순히 음악이 어려워서,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곡이 등장해서 받은 충격이라기보다는 이 하나의 악곡 속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